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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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세 결집으로 8개월 만에 바이든 후보를 가장 가깝게 따라붙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흑인시위대를 폭도·약탈자로 규정하고, 과도할 정도로 중국 때리기에 나서는 등 핵심 지지층만 집중 공략하는 중이다.
중국 동영상 애플리케이션 업체 틱톡의 미국 사업부문 인수자가 이르면 1일(현지시간) 공개될 것이라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31일 보도했다. 이날(31일) CNBC에 따르면 틱톡이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 사업부문의 인수자를 사실상
아베 신조 총리 후임으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이 유력해 졌다. 스가 장관은 일본 총리를 사실상 결정하는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에 앞서 각 파벌의 지지를 대폭 확대했다. 1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자민당 최대 파벌인 호소파가 스가 관방장관을
뉴욕증시의 나스닥 지수가 애플과 테슬라의 약면 분할 첫 거래일 폭등 영향으로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반면 다우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82포인트(0.68%) 상승
중국이 29일(현지시간) 인도 동부 라다크 지역에서 군사작전을 벌였다. 6월 양국의 '몽둥이 유혈 충돌' 이후 중국과 인도의 갈등은 잠시 주춤하나 싶더니 다시 격화되는 분위기다. 31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인도군은 이날 성명을 내고 "지난 29~30일 밤 중국 인민해방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으로 가는 한국 교민과 유학생들이 이달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장하성 주중 한국 대사는 베이징 특파원들과의 간담회를 열고 "비자업무가 재개된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28일(현지시간)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의붓딸 이방카 백악관 선임고문이 지나가자마자 미소를 거두고 정색했다. 이 표정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왔다. 이날 이방카는 트럼프의 대선후보 수락 연설에 앞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호주산 와인이 중국 세관 문턱을 넘지 못한 채 항구에 쌓일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은 자국으로 수입되는 호주사 와인에 대해 반덤핑 2차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18일 호주에서 수
중국 갑부들이 홍콩 부동산을 싹쓸이하고 있다.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 이후 한 달 동안 사들인 부동산은 40억홍콩달러(약 6090억원)에 이른다. 홍콩보안법 통과 후 외국인들이 빠져나가며 폭락한 부동산 시장을 중국 본토에서 건너온 큰손들이 빠르게 장악
다음달 중순 치러지는 자민당 총재선거를 앞두고 당원투표 진행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총재선거를 진행하는 방식에 따라 후보 간 유·불리가 갈리기 때문이다. 자민당 총재 선거는 소속 국회의원과 전국의 당원이 동수(현재 각각 394명)의
일본경제신문(닛케이신문)과 텔레비전도쿄가 이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시바 시게루 자민당 전 간사장이 차기 총리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이시바 시게루는 아베 총리의 대표적인 정치 라이벌이다. 31일 닛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음 총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사임키로 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에 대해 “일본 역사상 가장 위대한 총리로 곧 인정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윗에 “방금 내 친구 아베 신조 총리와 훌륭한 대화를 나눴다”며 이
과거 소비에트연방 국가였던 벨라루스에서 유혈사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대선 불복 시위에 나선 수 만 명의 시위대를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대통령이 경찰을 투입해 진압에 나서면서다.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시위 진압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백신이 최소 30~50% 효과를 보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백신전문가단체 전문가들의 말이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서두르다가 오히려 대유행 사태가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만 90세 생일을 맞아 일본 5대 종합상사에 거액을 베팅했다. 30일 CNBC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는 미쓰비시상사, 이토추상사, 미쓰이물산, 스미토모상사, 마루베니 등 일본의 5대 종합상사 주식을 각각 5%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31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회담을 통해 작별 인사를 했다. 아베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은 서로 ‘신조’, ‘도널드’ 등으로 부르고 미국과 일본에서 골프를 즐기며 친분 관계를 쌓아왔다. 31일 니혼게이자이 신문(닛
중국 당국이 3상 임상시험을 통과하지 않은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 ‘코로나백’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코로나백은 중국 바이오 제약업체 시노백 바이오 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백신이다. 중국 당국은 코로나 백신 개발과 양산을 서두르는 모양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대선 진영에 비상이 걸렸다. 민주당 후보로 지명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선호도가 '전당대회 효과'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떨어진 데에 따른 것이다. 30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 매체인 더힐에 따르면 미 A
더불어민주당 새 대표로 이낙연 전 총리가 선출된 것이 일본 주요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요미우리신문은 30일 지면을 통해 “한국의 좌파 계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새 대표로 한국 정계에서 유수의 지일파로 알려진 이 전 총리를 선출했다”
대만 연날리기 축제에서 3세 여아가 연에 감겨 건물 3층 높이까지 날아가는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 31일 대만 자유시보와 중국 매체 등에 따르면 전날 대만 북부 신주에서 연날리기 축제가 개최됐다. 이 축제는 안내 을 먼저 날아오르게 한 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