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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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에 백신보다 마스크가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증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버트 레드필드 CDC 국장은 백신보다 마스크를 쓰는 것이 코로나19를 막는 데 더 낫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C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틱톡과 오라클의 합병과 관련해 승인 거부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승인의 전제조건으로 ‘중개수수료’를 꼽았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틱톡 중 일부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최근 코로나19 백신 임상 참가자의 질환이 백신 자체와 관련 없다는 자체 조사 결과를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미국 화이자 백신 부작용 등으로 안전성 우려가 커지자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앗트라제네카는 현재 옥스퍼드대 연구진
미국 정부가 스가 요시히데 일본 신임 총리의 취임을 크게 축하하면서 역내 평화와 안보의 '초석'인 미·일 동맹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미국과 일본 두 정상의 회담이 연내 이뤄질지 주목된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6일(현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한일관계를 언급하지 않은 채 주변국 외교에 관한 의견을 밝혔다. 심지어 북한과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 것이냐는 언급하면서 한국만 의도적으로 배제한 것을 놓고 ’코리아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이어 브루셀라에 흔들리고 있다. 하루 만에 3200여명이 감염됐다. 중국 란저우시 위생건강위원회는 작년 말 발생한 브루셀라병 집단 발병 사태 보고서를 15일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란저우시 주
중국 정부가 고의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를 만들어 전 세계 퍼뜨렸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도피한 중국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 박사의 주장이다. 15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중국 바이러스 분야 학자이자 '내부고발자(whistleb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이 17일 대만을 찾아 경제 관련 논의를 시작한다.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높아지는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방문에 대해 중국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16일 대만 빈과일보 등은 키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차관이 17일 대만에 도착함에 따라 미국과
중국 공안과 의료진 등 코로나19 최전선 근로자들에게 우선 접종한 중국산 백신이 11월 공식 출시된다. 15일(현지시간) 중국 CCTV에 따르면 괴이전우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수석전문가는 백신 출시 전 마지막 단계인 임상3상이 순조롭게 진행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연일 북한과 비핵화 협상이나 동먕을 원한다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구애'하고 있다. AFP에 따르면 폼페이오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 애틀랜틱 카운슬과의 대담에서 북핵 문제에 관해 "우
세계무역기구(WTO)가 미중 관세전쟁에서 중국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WTO의 결정을 존중하고 다자무역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를 원한다“는 입장이다. 15일(현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자국 소프트웨어 업체 오라클의 중국산 동영상 공유 앱 '틱톡' 간의 거래에 대해 "우린 조만간 (그들의 거래를 승인할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러시아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사실상 선전포고했다. 나발니는 '독극물 중독' 사건 후 처음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건강이 나아지면 다시 러시아로 돌아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한국인의 신뢰도가 바닥을 쳤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조사가 이뤄진 미국의 동맹 13개국 가운데 1년 새 하락폭이 가장 컸다. 미 여론조사
앙숙 관계인 유대인의 이스라엘과 이슬람 수니파의 아랍에미리트(UAE), 바레인이 미국의 중재 속에 외교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했다. 공동의 ‘적’이면서 이슬람 시아파 맹주인 이란을 견제하려는 중동 국가들의 입장과 11월 재
5년 전에 팬데믹(세계적 대유행병) 사태를 예견했던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 창업자가 2022년 사태가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 백신과 관련해선 내년 전 세계적 접종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게이츠는 15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레프와
미국 화이자가 자사에서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3상 임상시험 도중 경미하거나 중간 정도의 부작용이 생겼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19 백신을 가장 빨리 출시할 수 있는 곳으로 화이자를 꼽은지 약 1주일만의
중국이 미국과 관세전쟁에서 첫 승을 거뒀다. 세계무역기구(WTO)는 중국산 상품에 대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추가관세 부과에 대해 무역규칙 위반이라고 첫 판단했다. 여기에 미국이 비협조하기로 하면서 WTO 상소기구가 마비, 최종 해결까진 시간이 다소 소요될
오늘(16일) 총리에 등극하는 스가 요시히데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가 자신을 지지해 준 파벌을 고루 배분한 당 4역 인사를 15일 단행했다. 스가 총재는 아베의 친구로 불리는 최측근들을 배치했다. 스가 총재가 15일 발표한 자민당 간부 인사에 따르면 당내 주
16일 제99대 일본 총리로 공식 취임하는 스가 요시히데 자민당 총재가 아베 신조 총리 동생인 기시 노부오를 방위상에 임명하는 등 당 간부 인사를 단행하고 새 내각을 구성할 인사를 공개했다. 15일 일본 NHK 등에 따르면 스가 총재는 총리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