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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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전면복원 하기로 했다. 유엔 안보리에서 대이란 무기금수 연장안이 부결된데 따라 제재를 전면적으로 복원하는 '스냅백'을 가동하겠다는 것이다.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백악관
미국이 또 대중 압박에 나섰다.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 실행 이후 홍콩의 특별지위를 박탈한 데 이어 홍콩과 맺은 3개 협정을 추가로 파기했다. 미 국무부는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홍콩 당국에 탈주범 인도, 징역 선고자 이송, 선박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가 2021년 말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수백만명 더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빌 게이츠는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을 통해 지구촌 백신 공급 연대인 세계백신면역개발연합(GAVI)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 새판 짜기에 나섰다. 쥴리안 블리스 셋 GM차이나 법인장은 19일 로이터통신과 인터뷰에서 “친환경 SUV와 저가 초소형 전기차 보급을 확대할 것”이라며 "고급 친환경 S
미국이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ICBM)을 비행단계에서 요격하는 차세대 미사일요격기(NGI) 실전배치를 2년 앞당긴다. 18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에 따르면 존 힐 미국 국방부 미사일방어청장은 이날 헤리티지재단이 주최한 미사일 방어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이르면 올해 말 내놓을 예정인 가운데 정작 중국인들은 “불안하다”며 초기 접종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중국은 올해 말이나 내년 초 코로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자들이 제너럴모터스(GM) 전기차 사업 분사를 요구하면서 GM이 두 사업 부문으로 쪼개질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GM이 테슬라 및 전기차 스타트업과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선 전기차 사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이 때 아닌 불륜설에 휩싸였다. 조 바이든의 부인 질 바이든의 전 남편은 두 사람의 불륜으로 자신의 가정이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및 폭스뉴스에 따르면 질 바
건강이상설에 휩싸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3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섰다. 이번엔 ‘코로나 대응 강화’라는 카드를 뽑아 들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망가진 경제를 살리는 동시에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공식 선출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공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18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진행된 2020년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롤 콜(Roll Call·호명)' 투표에서 최종 후보 선
호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흔들리고 있는 경제를 살리기 위해 ‘백신 무료접종’ 카드를 꺼냈다. 28년간 '침체 없는 경제성장'을 누려온 호주는 코로나19 대유행에 올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공식적인 경기침체에 빠질
한때 아프리카 정치·경제 모범국가로 칭송을 받던 말리에서 군사 쿠데타로, 대통령이 불명예 퇴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서아프리카 말리의 이브라힘 부바카르 케이타 대통령은 사임하고 의회를 해산한다고 밝혔
세계보건기구(WHO)가 미국과 캐나다 등 주요 선진국들에게 경고장을 날렸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18일(현지시간) 정례 화상 언론 브리핑에서 "지도자들은 자국민을 먼저 보호해야 한다는 바람이 있겠지만, 이 팬데믹(전염병의 세계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더욱 격화되고 있다. 19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중국과 무역협상을 연기했다"며 "지금은 중국과 대화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무역협정을 파
안보불안과 정치부패, 경제난이 들끓고 있는 아프리카 말리에서 군사 반란이 일어났다. 출범한지 8년이 지났지만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에 국민적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정권 퇴진을 위한 아프리카 말리 국민들의 움직임은 더욱 거세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아베 신조 총리의 구체적인 상태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고 있다. 약 2주 전 “문제없다”고 밝혔던 것과 다른 모습이다. 사임설을 비롯해 아베 총리를 둘러싼 갖가지 소문들은 당분간 수그러들지 않을 전망이다. 19일
전 세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2차 대유행이 가시화된 가운데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수천 명이 대규모 축제를 벌였다. 18일 머니투데이 보도 등에 따르면 15일 우한의 마야 비치 워크파크에서 전자 음악 페스티벌이 열려
우편투표를 둘러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의 갈등이 점입가경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우편서비스(USPS) 관련 예산을 끊어버리자 여기에 하원 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선 것. 18일(현지시간)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원 민주당은 11월 대선 전까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트위터에 이어 오라클도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 인수전에 참가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 및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최근 오라클은 중국 동영상 공유 앱 틱톡의 모기업인 바이트댄스와 예비 협상 가졌다. 오라클은 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타고 있던 전용기가 미국 워싱턴 인근 상공에서 소형 드론과 충돌할 뻔했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16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은 워싱턴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착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