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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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6일 중형 SUV 더 뉴 싼타페의 외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더 뉴 싼타페는 2018년 2월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6월 중 디지털 언박싱 행사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이날 티저 이미지를 통해 공개된 더 뉴 싼타페의 새로운 디자
정부는 2013년 12월 ‘해외 진출 기업의 국내 복귀 지원에 관한 법률’(유턴법) 제정 시행 이후 주력산업 공급망 안정화 차원에서 해외 진출 기업들에 줄곧 돌아오라는 ‘복귀의 손짓’을 보내왔다. 하지만 법 제정 이후부터 올 3월까지 국내로 돌아온 기업은 모두 72곳
삼일과 동방, 한진 등 3개 사업자가 운송비를 담합한 사실이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들에게 총 1억90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5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15년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및 포스코P&S가 포항항을 통해 선박
현대중공업은 25일 잇따른 중대재해 발생과 관련하여 조선사업대표를 사장으로 격상시켜 생산 및 안전을 총괄 지휘토록 하는 안전대책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이상균 현대삼호중공업 사장을 조선사업대표에 선임하는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하수 부사장은 안전
철광석 가격이 9개월 만에 톤당 100달러에 육박하며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철강업계가 수익성 악화로 비상이 걸렸다. 철강제품 가격은 제자리인데 원료 값이 계속 상승하며 소규모 감산은 무용지물이란 의견까지 나온다. 2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철광석
메르세데스 벤츠의 초호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LS’의 3세대 모델인 더 뉴 GLS가 25일 출시됐다. GLS는 벤틀리 '벤테이가'의 라이벌로 꼽히는 모델이다. 국내시장엔 2016년 10월 처음 판매되기 시작했다. 더 뉴 GLS는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현대자동차 인도 첸나이공장이 재가동 3주 만에 변수가 생겼다. 현대차 첸나이공장은 현지 직원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현대차 인도법인은 24일 이날 성명을 내고 "공장이 재가동된 첫 주에 직원 3명이 가벼
잠잠하던 현대자동차 노조가 ‘광주형일자리’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현대차 경영진 등이 광주형일자리를 강행할 경우 전면파업도 불사한다는 의지다. 실제 파업으로 이어질 경우 GV80과 G80, 그랜저 등 주력차종의 생산차질이 예상된다. 현대차 노조의 반발에도
‘지금 주문하면 최소 3개월’ 현대자동차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팰리세이드 출고 대기기간이다. 올해 4월 현대차가 팰리세이드 증산에 나서며 팰리세이드의 출고 대기기간은 작년 최대 6개월에서 현재 4개월로 줄었다. 하지만 정부가 내달 말 개별
승용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를 기존의 2배 이상이 70%로 인하해주는 혜택이 6월 말 종료될 전망이다. 24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다음 달 발표 예정인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승용차 개소세 인하 연장 방안을 포함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정책효과가 떨어질
현대자동차가 22일부터 24일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자동차 극장 형식의 ‘현대 모터스튜디오 Stage X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개최했다, 현대차는 자동차 극장 형식의 콘서트를 기획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24
제네시스 GV80 3.0 디젤을 이달 초 다시 만났다. 제네시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출발점인 GV80 3.0 디젤의 최근 판매량은 처참하다. 가격경쟁력이 뛰어나며 주행성능까지 우수한 2.5터보 모델이 나온 탓도 있지만 3.0 디젤 자체가 높은 평가를 받지 못 하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13일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르노 캡처’를 출시했다. 한층 커진 차체와 개성 있는 디자인, 첨단운전시스템으로 무장하고 돌풍을 일으킬 준비 중이다. XM3와 판매 간섭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캡처는 ‘첫 차’, XM3는 ‘패밀리카
대우조선해양이 수년 여간 LNG선박 개발에 투자한 성과를 보고 있다. 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은 최근 중앙아메리카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 LNG FSRU 1척을 4106억원에 수주했다. LNG-FSRU는 육상터미널 건설 등 대규모의 설비투자 없이도 천
스포티지와 쏘울을 생산하는 기아자동차 광주 제2공장이 두 번째 휴업에 들어간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제2공장이 이달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휴업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휴업에 이어 두 번째 휴업이다. 기아차 제2공장은 코로나19
전세계 340대 한정으로 생산된 ‘M340i 퍼스트 에디션’이 한국에서도 판매된다. BMW그룹코리아는 이달 25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M340i 퍼스트 에디션을 온라인 한정으로 선보인다. 국내에서는 40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고성능 스포
·대우조선해양이 최첨단 스마트쉽 솔루션을 적용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을 인도했다. 22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대우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스마트십 솔루션 ‘DS4®(DSME Smart Ship Platform)’을 탑재한 2만4000TEU급 초대형컨테이너선 1
현대자동차 싼타페 부분변경이 맞수 쏘렌토만큼 파격적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으로 내달 초 모습을 드러낸다. 싼타페와 쏘렌토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을 양분하는 모델이다. 현대차는 싼타페 디젤부터 출시한 뒤 9월에 가솔린 순으로 출시할
자동차 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일원화 하겠다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꿈을 아들인 정의선 수석부회장 이루고 있다. 현대차그룹 철강 계열사인 현대제철은 고강도 및 경량화 신강종을 대거 개발하며 미래 자동차에 납품할 채비를 속속 마치고 있다. 22일 철강업계
화재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는 싼타페 노후차를 포함한 총 126개 차종 54만9931대가 리콜에 들어간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 업체별로 보면 완성차 제작업체는 ▲현대차 싼타페(CM) 등 2종 18만1179대 ▲기아차 카니발 등 3종 11만4255대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