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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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와 GV80 등 생산라인이 협력업체 산업재해로 12일 오후 일시 중단됐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2공장 21라인(GV80·투싼)과 22라인(팰리세이드·싼타페), 울산 4공장 41라인(펠리세이드·그랜드스타렉스) 등 총 3개 생
7조원 규모의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이 선박을 건조할 조선업체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KDDX 건조엔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지원할 예정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위사업청은 7월20일까지 KDDX 기본설계에
대한항공이 핵심 자구 방안인 송현동 부지 매각 추진과 관련해 "서울시의 일방적 문화공원 지정 추진, 강제수용 의사 표명 등에 따라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국민권익위에 고충민원 신청서를 제출했다.대한항공은 12일 입장자료를 통해 "대한항공은 현재 정부와 국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이달 11일 가동을 중단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이 공장 가동을 12일 재개했다.기아차는 소하리공장 가동이 정상화됐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소하리 공장에선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공장 문이 닫혔다. 10일 A(50대·남·서
대우버스의 명맥을 이은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 폐쇄 여부가 12일 오후 나올 예정이다. 이날 오후 자일대우상용차 노사는 울산공장 가동중단과 관련 대표 협상을 실시한다. 자일대우상용차 노동조합에 따르면 최근 사측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수요 감소, 경영 악화
철수를 앞둔 인피니티코리아가 조만간 QX50(중형SUV)와 QX60(대형SUV) 공식 프로모션에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지면서 판매가격에 관심이 쏠리는 중이다.12일 수입차업계와 다수의 인피니티 딜러사에 따르면 인피니티코리아는 15일쯤 QX50·QX60&n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가 세계 최대신용평가업체로부터 토요타보다 한 수 위로 평가받았다. 12일 현대차에 따르면 무디스는 3월 말 코로나19 영향으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일부 자동차 업체들의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데 이어 모든 자동차 업체들에 대해 신용등급 하
현대자동차가 소형SUV 코나와 대형SUV 팰리세이드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 해당 차종에 부품을 납품하는 1차 협력업체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며 부품공급에 차질이 생겨서다. 12일 현대차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울산 효문공단 덕양산업 공장 운전석 모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원가절감 활동을 통해 총 35억3000만원의 일반 경비를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공장 직원들은 낭비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중이다. 현대차 직원들은 생활 속
수입차 원로로 꼽히는 정우영 혼다코리아 회장이 대표이사 사장에 취임 19년 만에 자리에서 물러난다. 혼다코리아는 정우영 회장이 9일부로 공식 퇴임했다고 11일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정 회장의 기존 지분 5%를 인수, 일본 혼다기연공업의 100% 투자법인으로 전환했다
현대자동차가 엔진 떨림 현상이 발생한 GV80 디젤 모델의 엔진 보증 기간을 기존 5년 혹은 10만㎞에서 10년 혹은 20만㎞로 연장한다.엔진 떨림 현상에 따른 기존 구매 고객의 불안을 최소화고자 선제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보증기간 연장 대상은 GV80 디젤 전 차량이
이달 9일 당진공장에서 발생한 외주업체 50대 직원 사망사고로 현대제철의 안전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 질식사고나 낙상사고, 압사사고 등 안동일 사장의 취임 이후 안전사고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대제철은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전담조직을 운영 중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잠수함의 독일제 부품 결함과 관련해 배를 만든 현대중공업에게 최종적으로 58억원의 배상책임이 인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1일 국가가 현대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의 상고심에서 "피고는 58억여원을 지급하라"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너들을 대상으로 25일 서울 잠실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와 함께 떠나는 미식 여행 '폭스바겐 드라이브인 시네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론리플래닛 코리아와 함께 하는 시네마 이벤트는 장기화된 코로나 1
한국지엠(GM)의 판매 부진이 이어지며 소속 대리점 수가 5년간 86개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카허 카젬 사장이 부임한 2017년 이후 신차 출시와 경영 효율화 작업이 이뤄졌지만 대리점 감소세가 계속되며 영업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1일 자
현대자동차가 SK텔레콤 T맵 택시와 손잡고 수소전기차 ‘넥쏘’ 알리기에 나섰다. 현대차 넥쏘와 T맵 택시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T맵 택시 애플리케이션으로 택시를 호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 한해 넥쏘 차량으로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데려
현대제철 구원투수로 투입된 현장형 지휘자 안동일 사장이 취임한 이후에도 안전문제가 사그러들지 않는 모습이다. 안 사장 취임 후 현대제철에선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10일 현대제철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4시31분께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시가 2020년 2차 대상자를 모집하는 ‘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에 전기차 SM3 Z.E.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부산청춘드림카 지원사업’은 대중교통이 취약한 부산 강서구와 기장군 내 중소·중견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에게 준중형 세단
2년 간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 장학생 35명이 선발됐다. 9일 세아그룹에 따르면 세아해암학술장학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장기화로 가계에 학비마련 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장학생을 전년 대비 10명
기아자동차의 주력 수출차종인 스포티지‧쏘울이 올해 고전을 면치 못 하고 있다. 4월까지 두 차종의 누적수출량은 6만3419대로 201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북미와 유럽 수출량이 대폭 줄어든 탓이다.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