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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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은 올해 직원들의 성장과 발전 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임직원 모두가 직무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해 회사의 경영방침인 ‘부국강병’을 실천한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업그레이드 마이셀프’를 키워드로 제시하며 개인의 업그레
현대제철이 2020년 수익성 강화를 위해 선택과 집중에 나선다. 2019년 11월 창사 이후 첫 희망퇴직을 단행하며 100여명을 감축한 데 이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조직을 슬림화했다. 적자 사업부를 구조조정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으로 체질을 개선해 지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서 사용하는 철스크랩 구매를 중단했다. 철강 부산물인 철스크랩은 제강공정에서 원료로 쓰인다. 코로나19 여파로 수요가 급감한 와중에 포스코가 손실을 만회하고자 선택한 ‘고육책’이다. 13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최근 포스코는 국내 2개의 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 엑셀러레이터'의 2020년 1차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 1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제로원 엑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 내부 현업팀이 직접 발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역량을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해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 북미 수출 물량을 국내 시장에 판매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대미 수출길이 막히며 대미 수출비중이 50%에 이르던 팰리세이드도 큰 타격을 입었다. 1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4월 미국 수출물량 4600여대를 국내 시
르노삼성자동차 노사가 6개월 만에 2019년도 임금 단체협상(임단협)을 잠정 타결했다. 1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르노삼성차 노사는 기본급을 동결하는 대신 공헌수당을 신설해 매월 상여금 기초분의 5%씩을 지급하기로 했다. 공헌수당으로만 직원 1명의 연간 수령액이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비벼놨다는 볼보 V60크로스컨트리가 국내 시장에 데뷔한지 1년이 지났다. V60크로스컨트리는 볼보자동차 디자인과 기술의 진수가 담겨 있는 모델로 프리미엄 가치, 스웨덴 향기를 담아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매력
오거돈 부산시장이 르노삼성자동차 XM3를 타고 큰 만족감을 표했다. 10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9일 오거돈 부산광역시장이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을 방문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가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고 XM3의
김성갑 지부장이 이끄는 한국지엠(GM) 노조가 2019 임금협상 찬반투표를 또 연기했다. 경영진에 협조하겠다는 김 지부장은 여이어 뒷통수를 치고 있다. 1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 지부는 9일 당초 이날과 10일 이틀간 진행하기로 했던 임금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를 넘어 코로나19 마스크까지 만든다. 9일 현대차그룹 및 뉴스1에 따르면 그룹차원에서 마스크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내 마스크를 직접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마스크 공급을 확대하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국내 자동차업계가 생존의 위협을 받는다.”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 80% 이상이 의존하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 최근 현대기아차가 해외공장을 줄줄이 가동 중단하며 국내 자동차업계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현대제철이 잠원동 사옥을 매각 추진한다. 현대하이스코가 입주했던 2008년 이후 12년 만이다. 현재 이곳엔 현대제철 영업사업본부가 쓰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잠원동 사옥 매각을 위해 주간사 선정을 마무리했다. 잠원사옥에 근무하는 인력들은 17
코로나19로 사망자가 발생한 현대자동차 미국공장이 5월 1일까지 가동을 중단한다. 기아자동차 조지아 공장도 이달 24일까지 멈춘다. 9일 현대차그룹 및 뉴시스에 따르면 현대·기아자동차 미국공장의 가동중단(셧다운) 기간이 연장됐다. 현대차 브라질 공장 역시 가동
르노삼성자동차가 서울시의 2020년 전기택시 보급 사업에 참여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 전기택시 보급 사업은 6일부터 진행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총 700대를 대상으로 한다. SM3 Z.E. 택시를 구입하면 ▲국비 전기택시 구매보조금 816만원 ▲서울시 전
기아자동차의 텔루라이드가 일본 마쓰다를 꺾고 ‘2020 월드카 어워즈’에서 2관왕에 올랐다. 기아차는 한국 브랜드 최초로 세계 자동차 시장을 대표하는 ‘월드카 어워즈’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캐나다 토론토에 주최 본부를 둔 자동차 시상식 WCA는 '북
예병태 쌍용자동차 사장이 “4월 월급을 못 줄 수도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영난을 호소하며 인력 구조조정에 대한 가능성을 내비친 것이다. 예 사장의 이번 발언은 2008년 최형탁 쌍용차 사장과 닮은꼴이다. 상하이차 철수를 앞둔 최 사장은 당시 노조에게 복지중단과
기아자동차가 세계 142개국, 약 50만대에 달하는 자동차에 대해 보증수리기간을 연장한다. 9일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기아 프로미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보증 수리를 미처 받지 못한 142개국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대상은 2
디자인과 상품성이 나아진 기아자동차의 2021년형 K9(THE K9)이 9일 출시됐다. 내장 라인업에 밝은 갈색톤의 새들 브라운 색상을 새로 도입하고 실내에 앰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 적용 범위를 늘려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K9 3.3터보와 힘이 비슷한 G80 3.5
성능과 연비를 모두 잡은 아반떼 하이브리드가 조만간 모습을 드러낸다. 가격까지 경쟁력 있게 책정되면서 아반떼 1.6리터, 쏘나타 하이브리드까지 잡아먹을 기세다. 9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올해 6월 출시 예정인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풀옵션 기준 2700만원으로 판매
첫 차로 준중형 자동차를 고르는 사회초년생의 기준은 명확하다. 경쟁력 있는 가격에 우수한 성능과 빼어난 디자인. 여기에 여유로운 공간까지 확보돼 있으면 더할 나위 없다. 통상 자동차를 비교할 때 같은 차급을 두고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 준중형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