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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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의 준중형 크로스오버차량(CUV) 'XM3' 수출 가능성이 점차 희박해지고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출해야 하지만 노조의 비협조로 'XM3 수출형 모델'은 테스트조차 하지 못 했다. 수출물량 배분권을 쥔 프랑스 르노그룹은 르노삼성 노조 움
현대자동차와 서울특별시가 2022년 수소전기차 4000대 이상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적 협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달 31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현대차 공영운 사장과 서울시 박원순 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상
코로나19 집단감염 공포에도 부산시와 벡스코가 2020 부산 국제모터쇼를 강행한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부산시와 벡스코는 5월 28일부터 6월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부산모터쇼는 서울모터쇼와 함께 국내 대표적인 자동차 행사다. 부산모터쇼의 강행은 올
【편집자주】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트렌드가 자동차업계에도 확산되며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빠른 속도로 커지는 모습이다. 과거 SUV는 투박한 이미지와 디젤엔진에 한정된 라인업 때문에 소비층이 한정돼 있었다. 자동차업체들은 세단보다 세련된 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판교 신사옥 이름을 ‘테크노플렉스’로 정했다. 연구개발(R&D)을 통한 미래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한국테크놀로지그룹은 이명박 전 대통령 사위인 조현범 사장이 대표이사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현대자동차그룹 제네시스 3세대 G80가 출시 하루 만에 2만2000대를 판매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GV80 첫 날 판매량인 1만5000대보다 7000대 높고 국민차 아반떼보다 8000대 이상 높은 수치다. G80는 다양한 라인업으로 30대에서 60대 전 연령층을 흡수하고 있다. 2
쌍용자동차가 볼륨모델 코란도와 티볼리에 ‘IoT 기술’을 탑재한다. 코란도와 티볼리는 각각 출시된 지 17년, 4년 된 모델이다. 신기술을 적용해 각각 세그먼트에서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게 쌍용차 측 복안이다. 쌍용차가 4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 커넥티드카 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해부터 싱가포르에서 미래 모빌리티 관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3월 31일엔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개방형 혁신을 통한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이라는 관점에서 싱가포르가 최적의 입지
미래 모빌리티 강국으로 주목받는 싱가폴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보폭을 넓히고 있다. 2019년 차량 공유프로젝트 대상지역으로 싱가포르를 선정한 데 이어 하반기엔 수소택시사업을 진행했다. 올해 3월엔 ‘모빌리티 혁신센터’를 설립하며 현지시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지난해 51억8900만원의 연봉을 받으며 아버지 정몽구 회장(70억4000만원)을 바짝 추격했다. 경영전면에 나선 올해는 아버지보다 더 많이 받을 가능성도 점쳐진다. 31일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2019년도 사업보고서에 따르
“신형 쏘렌토는 혁신적인 상품성과 디자인을 갖췄다.” 2월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에서 열린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 주관 '2020 올해의 자동차 시상식‘에서 박한우 전 기아자동차 사장이 남긴 말이다. 신형 쏘렌토는 사전계약하자마자 1만8800대를 기록하며 그
한국GM이 팀장급 이상 사무직 직원들의 임금을 20% 유예한다. 직급에 관계없이 팀장직함을 단 직원들 모두가 대상이다. 글로벌 GM이 전 세계 사무직 직원 6만9000명의 임금을 20% 유예하기로 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다.30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사무직
2020년 코리아 럭셔리가 독일 프리미엄을 넘는 이변이 발생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제네시스 3세대 G80는 출시 12년 만에 메르세데스 벤츠 S클래스보다 많은 부분에서 완성도가 높아졌다. G80는 세그먼트상 E클래스와 동급이다. 이번에 나온 3세대는 S클래스와 견줘
현대자동차 제네시스 브랜드가 G80 완전변경모델을 30일 온라인으로 출시했다. 3세대 G80는 가솔린 2.5 터보, 가솔린 3.5 터보, 디젤 2.2 등 3가지 엔진으로 나왔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엔진 5247만원, 가솔린 3.5 터보 엔진 5907만원, 디젤 2.2 엔진 5497만
현대자동차그룹이 30일 출시한 3세대 G80(이하 신형 G80)는 최첨단 능동안전기반 자율주행기술과 우수한 안전사양으로 무장했다. 내부적으로는 테슬라를 넘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신형 G80에 적용된 주요 기술은 ▲고속도로주행보조 II▲운전 스타일 연동 스마트
쌍용자동차가 경영정상화를 키워드로 ‘내부 체질개선’을 제시했다. 쌍용차는 경영정상화를 위한 경영쇄신 방안 추진에 이어 지속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내부 체질 개선 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경영정상화 과정에서 현재 코로나 19 확산
현대자동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셧다운 여파로 약 1조원의 매출을 올리지 못 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대차는 최근 3주간 공장가동을 중단해 약 1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하지 못 했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언론 앨라배마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몽고메리 소재 현대차
2020년 상반기 르노삼성자동차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3월 출시한 XM3는 사전계약 한 지 열흘 만에 1만대를 넘기며 흥행을 입증했고 XM3 인기는 다른 모델에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XM3의 가장 큰 장점은 차체 크기다. 소비자들은 XM3와 중형SUV인 QM6
르노삼성자동차 SM6 LPe가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대 325만원 할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료업그레이드와 같은 프로모션과 질리지 않는 디자인, 경제성을 앞세워 중형 세단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현혹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SM6 LPe의 가치를
"2025년까지 전 차종에 걸쳐 11개의 EV 풀 라인업을 구축하는 플랜S를 본격화 하겠다" 3월 24일 서울 양재동 기아차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한우 사장이 한 말이다. 박한우 사장은 3일 뒤인 27일 사퇴를 선언하며 후임 송호성 부사장이 넘겨받게 됐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