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사진=현대자동차
쏘나타./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2019년 8월 국내 5만2897대, 해외 31만148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6만3045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7% 감소, 해외 판매는 5.5% 감소한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6.2% 줄었다. 현대차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글로벌 경제 성장둔화 및 통상환경 악화 등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권역본부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고객 지향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실적을 회복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