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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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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됐던 생기부조작사건과 학교급식문제가 광주광역시의회에서 다뤄졌다.광주광역시의회 조세철 부의장(동구·사진)은 15일 제252회 광주광역시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을 통해 광주광역시교육청의 광주 모 사립여고의 생활기록부 조작
전남지역의 학생들이 호주 학생들과 영어화상수업 진행으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높아질 전망이다.14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과 호주 NSW주 교육청, UNE대학은 지난 12~13일 호주 UNE(University of New England)대학에서 초
전남 강진에 처음으로 27홀 규모의 골프리조트가 들어선다.13일 강진군에 따르면 전남지역 중견건설사인 근화건설을 모기업으로 한 다산베아채컨트리클럽과 강진군은 13일 골프리조트 건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맺었다.이날 강진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낙연 전남지사
광주 총인처리시설이 탈수기 공정 등 준공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채 가동되면서 혈세가 세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 시설은 4년 전 입찰과정에서도 시끄러웠던 곳이다.문태환(사진)광주광역시의원(광산2)은 12일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광주시가 총인시설의
전남지역이 불법 보조금 농업법인 최다 지역이란 오명을 안았다. 전면적인 점검과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13일 위성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위 의원은 2016년 농업법인 실태조사 결과를 먼저 제출한 6개 시·도(인
'출산율 전국 1위' 전남 해남군이 저출산 극복 시책 경진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전남도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실효성 있는 시책 확산을 위해 개최한 '시군 저출산 극복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해남군이 '신생아 양육 및 건강권 확보시책'과 '저출산 인식개선
전남 완도군이 '김'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 12일 완도군에 따르면 김 수출액이 5년 만에 3배로 성장해 지난해 단일품목으로 3억 달러를 기록했다.김는 우리나라 농수산 식품 전체 수출 중 담배 8억8600만 달러, 참치 4억8900만 달러에 이어 3위 품목이자 가공 및 원양
전남도교육청은 도서벽지지역 교직원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통합관사 34동 487세대를 신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도서벽지지역의 기관 및 학교간 관사를 통합한 통합관사 신축과 지역의 분산되어 있는 학교 노후 단독관사를 연립관사로 통합하는 동일교내 통합관사
전남 완도군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완도해변공원, 완도수목원, 청산도, 완도타워 일원에서 '2016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 열린다고 11일 밝혔다.주무대인 완도해변공원에서는 수산물직거래 장터, 전복 빨리 까기와 빨리 썰기 등의 관광객 참여를 위
김용구 전(前) 시 정책자문관의 비리의혹과 관련해 광주시의회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의원들로부터 집중난타를 당했다.반재신 광주시의원은 11일 열린 광주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김 전 자문관 수사 등에 대해 "윤장현 시장의 고집스런 불통이 낳은 참사"라고
전남도청노조는 10일 노조 사무실에서 김갑섭 행정부지사, 금연 희망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연펀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금연펀드는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펀드 개념을 도입한 금연 성공 지원 프로젝트다.도청노조가 '생기 있는 일터 만들기'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제3대 대표이사(61)가 10일 취임과 함께 3년 임기를 시작했다.10일 전남도에 따르면 곽 대표이사는 신안 비금 출신으로 전남고, 건국대, 가톨릭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숭실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앞서 7명으로 구성된 임원
전남 완도군은 10일 2017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을 기원하는 완도국화전시회를 21일부터 30일까지 완도타워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완도사랑국화동호회원과 완도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직접 가꾼 국화
앞으로 20여년 후에는 광주전남 읍·면·동 10곳 중 3곳이 소멸할 것이란 연구결과가 발표돼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전라남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경제복지포럼은 10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도의원, 공무원, 관련단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
국민의당 광주시당은 7일 "검찰의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의 비리의혹에 대한 수사는 시민불편과 지역경제 영향을 고려해 신속하고 명확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촉구했다.광주시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김모 전 자문관 비리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의 시에 대한 압수수색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6일 '영구임대아파트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더민주 광주시당은 올해 8월 말부터 한달여 동안 시민과 당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형식의 '영구임대아파트 문제 해결을
전남 완도군이 수돗물 누수율 감소로 제한급수 해소와 예산 절감의 두마리 토끼를 잡아 눈길을 끈다.6일 완도군에 따르면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K-water 완도수도관리단과 함께 노후 상수관로 교체와 감압밸브 설치 등 그동안 '누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외척 김 모 전 광주시정책자문관(63) 비리의혹 사건이 국정감사에서 다뤄졌다.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주광덕 새누리당 의원은 6일 광주고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광주지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김모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63)의 사건과
전남도 산하 출연기관에 대한 경영평가 결과 전반적으로 등급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전남도에 따르면 산하 출연기관 14곳을 대상으로 경영실적평가와 기관장(CEO) 성과계약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은 기관이 단 1곳도 없었다.경영실적평가는 가(
광주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자치구와 합동으로 환경보전지역 내에서 무허가 불법영업, 무허가 산지 개발행위 등 불법행위를 점검해 위반업소 8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위반업소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닭, 오리 등 가축사육업소 1곳, 개발제한구역 내 무단 확장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