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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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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은 안병호(사진) 군수가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가 주관한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 신지식인은 지식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거나 기존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거나 혁신한 인물을 선정한
전남 완도군이 해조류·건강바이오특구 시상식에서 전국우수 지역특구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5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2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중소기업청이 지난 7월 제37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통해 전국 178개 지역특구의 사업실적과 성과에 대한
전남 장성군이 토양의 비옥도를 높이고 친환경적 토양 보전을 위해 지원하는'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11월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25일 밝혔다.유기질 비료는 유기질 부산물을 퇴비화한 비료로 토양의 이화학성을 개선하고 유기물 함량을 높이는 역할을 해주는
광주광역시 서구청의 부적정 행정사례 수십건이 시 감사에서 적발됐다.광주시는 2014년 7월부터 지난해말까지 수행된 서구청 행정업무 전반에 대해 지난 4월20일부터 8일간 감사를 실시해 52건의 부적정 사례를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시민불편 민원을 지연 처리하거나
창업도시 광주를 선도할 광주연합기술지주가 24일 출범했다. 이날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김종식 경제부시장과 전남대, 조선대, 광주대, 호남대, 남부대, 광주여대 등 6개 참여대학 총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개최했다.광주연
전남 목포시의원들이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법' 위반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들 의원들은 '김영란법' 시행 이틀을 앞두고 유명아웃도어 상품권을 시 체육회로 부터 받아 사용, 도덕성 논란과 함께 김영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는 것.
전남 장성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24일 장성군에 따르면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 이어지는 꽃잔치 진행사항을 중간점검한 결과 하루 평균 5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일주일 동안 최소 33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여기에 28~30일까지 장성백양단풍
전남도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축제인 제2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25일 진도에서 화려화게 막이 오른다.24일 진도군에 따르면 '화합으뜸 생활체육 건강으뜸 보배진도'란 표어 아래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과 임원 7000여명이 참여해 23개 종목
최근 전국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컵을 차지한 광주FC-U12(감독 박창석)가 '2016 대교눈높이 전국 초등 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도 순항 중이다.64강에서 서울 남성초와 경기에서 2대1로 승리한 데 이어 32강에서 대구신흥초를 1대0으로 누
'창업도시 광주! 제1회 기술창업 주간' 행사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일대에서 열린다.20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광주시 특허청, 광주전남중소기업청,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주최하며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 하국발명진흥회 광
전남 완도군은 20일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해외기업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해조류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최근 일본기업 유치를 위해 오오타유지㈜ 일본 본사를 방문한 뒤 한일친선협회 기업 간담회와 일본해조류 심포지엄 등에 참석했다.조직위는 지
전남지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병에 따라 살처분 비용으로 수십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가운데 수개월이면 완전 분해돼야할 동물사체가 1년이 훨씬 넘도록 분해되지 않아 2차 감염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에 동물사체 매몰지에 대한 전면 전수조사
광주광역시 산하 각종 위원회가 전반적으로 이름값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광주광역시의회 전진숙 의원(더민주·북구4·사진)은 19일 "광주광역시 위원회 운영이 전반적으로 형식적이고 부실하다"며 "실태조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
전남 강진군은 상하수도사업소 배경봉(공업8급·사진) 주무관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배 주무관은 슬러지 배출장치를 개발, 특허등록해 친환경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슬러지 배출장치는 하수, 폐수, 정수 처리장에 설치된
전남 장성군이 '황룡강 르네상스'를 기치로 수백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태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사를 마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이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였다.18일 장성군에 따르면 장성군은 최근 장성 황룡강 지내 180m 구간에 걸쳐 야광석을 사
최근 무리한 감사활동 논란이 있는 광주시 감사위원회가 시의회에서도 도마 위에 올랐다.광주시의회 전진숙(북구4·사진) 의원은 18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성과주의식 감사 활동과 무리한 감사 추진, 상식에 맞지 않은 징계 조치 등 광주시 감사위원
'대권 도전' 의사를 내비쳤던 이낙연 전남지사가 17일 광주지역 지식인들의 '공부모임' 폄하 논란에 휩싸였다. 이 모임은 불과 5일 전 이 지사가 대권 공부를 위해 참여하겠다고 밝혔던 곳이다.이렇다보니 야권의 잠룡(潛龍) 일부가 이 곳을 방문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
전남도의회 조선산업위기대책특별위원회 위원들이 17일 도내 조선업체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조조정에 따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도의회에 따르면 고흥의 ㈜대유조선과 여수의 여수해양조선 등을 방문한 위원들은 현지 업체의 현황, 지역적 여건, 업체의 건
전남 완도군 군내2지구가 쾌적한 정주공간으로 변신을 앞두고 있다.17일 완도군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추진중인 완도읍 군내2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2019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마무리할 계획이다.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 밀집지역에 대한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
광주지역 거주 외국인들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다.최근 광주시의회 전진숙 의원(환경복지위원장·사진)이 발의한 '광주광역시 외국인주민의 건강주민의 건강증진과 관한 조례'가 상임위를 통과해 18일 본회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조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