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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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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은 6일 노사가 올해 단체교섭에 대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고 위기극복에 한마음으로 매진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지난 5일부터 6일 새벽까지 이어진 24차 교섭에서 ▲기본급 동결 ▲격려금 100% +150만원 지급 ▲상여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실시한 독서토론열차학교에 특성화고 학생까지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라남도의회 제309회 임시회 도정 질문·답변에서 교육위원회 소속 권애영 전남도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정신보건 부서 신설과 전문인력 배치를 촉구했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의 비효율적 운영에 따른 자립경영화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다.전남도의회 문행주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순1)은 6일 도의회 제309회 임시회 도정 질문 답변에서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의 비효율적 운영을 지적하며 조속한 시일 내에 자립경영을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것으로 드러났다.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2년~2016년 6월 현재 시도교육청별 국민제안 채택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광주시교육청은 국
전남도가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를 도정 목표로 내세지만 오히려 청년인구가 줄어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특히 도내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도정에 수렴하기 위해 구성된 '청년의 목소리'도 누락된 시군이 있거나 지역 편중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권익위가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 돌입한 가운데 광주·전남 양시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하위인 16위에 그쳤던 전남도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산하기관장 등 공무원들의 잇단 성추행 의혹 등이 불거져 당
전남지역 시·군 중 무보직 6급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보성군인 것으로 드러났다.전라남도의회 김옥기(나주2)의원은 5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도내 시·군별 6급 무보직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인사적체 해소 등을 위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전남도의회가 의원 입법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자치법규 은행((BANK)제를 추진한다.5일 전남도의회에 따르면 도 자치법규 448건에 대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5개월 동안 전수조사를 벌였다.도 자치법규 전수조사는 입법 전문가들로 구성된 임기제공무원
전남도의회 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가 5일 열린다.4일 도의회에 따르면 이번 2차 본회의에서는 ▲쌀 과수 가격 폭락 대책 ▲혁신도시 주거여건 개선 방안 ▲무보직 5· 6급 해소방안 ▲하위직 공무원 공로연수 미 수행 문제점 및 대책 ▲전남개발공사 경영 효율화 대
전남 함평군이 분만취약지 외래산부인과 공모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외래 산부인과를 12월부터 본격 운영한다.4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산부인과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16 분만취약지 지원 외래산부인과 공모사업'에 선정돼 매년 운영비 2억원을 지원받는다.분만취약
유통업의 상생과 지역경제 발전을 골자로한 '전남도 상권영향분석 및 활용에 관한 조례'가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전남도의회 강성휘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도내 특정지역에 대규모점포와 기업형 슈퍼마켓(SSM)을 비롯해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4일 "김영란법은 청렴사회로 가기 위해 대인 거리를 적정화하는 문화의 큰 흐름이므로 도청 공무원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정례조회를 갖고 "김영란법은 간단히 말하면 더치페이법"이라며 이같
광주지역백화점들이 대규모 '코리아세일'을 실시하는 가운데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역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대규모 특별할인행사인'코리아 세일 페스타(9월29~10월31일)' 첫날부터 개천절 연휴인 3일까지 5일간 누계매출이 지난해 행사 기간보다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총 454건의 농기계 안전사고가 발생해 100명이 숨지고 470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수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 현황 자료에 따
중견 서양화가 김수옥의 일곱번째 개인전이 내달 4일 장성공공도서관 내 '뜨락' 갤러리에서 열린다.'죽비소리 세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번 개인전은 '내마음의 니르바나'(140×210㎝·사진)등 7점의 작품이 전시된다.몆년째 인디고(indigo)의 푸른색에
▲김만종씨 별세, 김준영(전 광주시 대변인·세종연구소 교육훈련)씨 부친상 = 29일 오전, 광주 천지장례식장 202호, 발인 10월1일 오전 10시, 062-527-1000
전라남도의회가 집행부의 중복 사업 등 무분별한 사업추진에 제동을 걸었다.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위원장 김연일)는 29일 제1차 회의를 열고 도지사가 제출한 재단법인 전남창조경제혁신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보류했다.권욱 전남도의회 부의장(목포2)은
전남 고흥군이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설화산업 메카 육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29일 군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창조지역 공모사업에 고흥군의 '이야기 천국 창조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창조지역사업은 지역
전남 무안군은 다음달 4일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과 무안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만 65세 이상 노인과 주소지가 무안군인 취약계층은 다음달 4일부터 백신이 소진되기 전까지 보건소·지소·진료소 및 독감 예방접종 지정
전라남도의 편협한 언론관이 또 도마에 올랐다. '도정의 입'인 대변인실의 거짓해명이 논란의 불씨를 지폈다는 지적이다.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7일 장흥국제의학통합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일부 언론매체만 초청해 미디어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일부 초대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