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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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를 두달 남짓 남겨 놓은 가운데 광주시의 공중화장실 관리의 헛점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 김옥자 광주시의원(광산3·사진)은 21일 광주시 시정질문에서 "하계U대회는 많은 선수와 관광객이 경기장뿐만 아니라 광주시 전체를 방문할
광주광역시가 U대회 경호와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U대회 조직위가 최근 8개 권역별 경호업체를 선정했으나 이와 관련 불협화음이 일어 자칫 경호업무에 구멍이 생기지 않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경호업체 중에는 여러
광주U대회에 사용될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사진>이 부실시공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가 제시한 최저가 턴키방식이 부실시공으로 이어지는데 한몫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현재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은 지붕·외벽 마감재가 꺾이고 뒤틀리
광주U대회 경기장으로 사용될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사진>이 부실시공 지적이 잇달아 제기되고 있지만 윤장현 시장이 현장을 단 한번도 찾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시청 안팎에서는 수백억원의 혈세를 투입해 짓
제17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오는 5월1일부터 10일까지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에서 펼쳐진다.21일 함평군에 따르면 ‘나비와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나비와 꽃, 곤충을 주제로 한 26개 체험행사, 13개 기념행사, 42회 문화예
'전국 청소년밴드 쥐락(Rock) 펴락(Rock) 페스티벌'이 전남 곡성에서 내달 24일 막이 오른다.곡성문화예술단은 청소년가요제에 참가할 4인조 이상 밴드의 접수를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참가자격은 대한민국 청소년(중고등)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악기구성은
섬진강 재첩이 지역 효자 품목으로 거듭나고 있다.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섬진강 하류인 광양지역에서 생산되는 재첩을 지역특화 품목으로 지정,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재첩은 하루 5~6톤이 채취되고 있다. 2012년 580톤, 2013년 760톤, 2014년 590톤
전남 신안군은 내달 8일부터 9일까지 이틀동안 흑산도에서 '2015 신안흑산홍어 축제'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홍어배 등 어선에 오색기와 만선기를 달고 해상퍼레이드를 펼친다. 이와 함께 홍어회 비빔밥 만들기, 출어하는 어선의 안전조업과 풍어를 기원
전남도는 (재)전남복지재단이 전남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있는 대표이사를 초빙하기 위해 17일부터 공모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임원추천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이사회 의결, 도의회 인사청문 등의 절차를 거쳐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엄다1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엄다면 송로리 일대 1756필지, 180만9000㎡가 지적재조사 대상이다. 이곳은 1955년 지적이 복구된 곳으로 지적공부와 실제가 맞지 않아 국비 2
해상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남 목포시가 타당성 검토와 기본구상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16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민단체에서 "타당성 조사도 없이 밀어붙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강력 반발함에 따라 의혹 해소 차원에서 이 같은
전남 완도군은 내달 1일 2015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가 '보고 먹고 체험하는 행복한 완도여행'을 주제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고 16일 밝혔다.9일간 완도 해변공원과 장보고유적지 일원에서 펼쳐지며 청정바다 완도수산물을 축제로 승화시켜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
광주U대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이 부실시공 논란이 일자 14일 광주시, 진흥기업, 감리, 건축회사, 시청 기자단, 광주여대측이 긴급회의를 개최한 후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이 다목적체육관은 외부 마감 작업중&n
광주U대회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이 부실 시공돼 논란이 일고 있다.14일 오후 광주여대 다목적체육관 옆 시공사 현장사무실. 다목적 체육관 외부 마감재 부실시공과 관련해 광주시, 해당 건설사, 학교측, 설계회사, 감리 등이 모여 긴급
신축 중인 광주U대회 경기장들이 부실시공 논란에 휩싸여 보완공사가 시급하다.14일 광주광역시와 진흥기업컨소시엄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광주여대 부지 5만5000㎡에 연건축면적 2만7241㎡, 6500석 이상의 관람석을 갖춘 다목적 체육관 공사가 한창인 가
한빛원전 3호기가 재가동된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제15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12일 발전을 재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0월17일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한빛원전 3호기는 이번 정비기간 중 연료
전남 고흥군은 고흥군 명칭 100주년 기념 화보집을 발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고흥군은 지난 100년간 고흥의 역사와 변화하는 모습을 정리해 보존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고흥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담고자 이번 화보집을 기획했다. 화보집은 11월까지 7000만원을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월봉서원'이 재조명을 받는다. 13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에 따르면 권은희 의원(광주광산을)이 오는 15일 국회의원회관 1층 로비에서 광산구의 '월봉서원' 콘텐츠를 국회로 옮겨온 '빙심설월(氷心雪月)그리고 봄'을 주제로 한 행사를 개최한
제4회 대한민국 한옥건축박람회가 9일 영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막이 올랐다.이날 개막식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와 황주홍 국회의원, 전동평 영암군수, 도의원, 한옥 전문가, 도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이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옥은 한국의 자연에 잘 어울려서
전남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발표한 전국 시·도 교육감 '공약실천계획서 평가'에서 ‘우수’ 등급를 받았다고 9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의 선거공약 실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감의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