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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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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을 위한 첫 단추가 꿰어졌다. 전라남도와 광주시는 21일 한국전력 본사에서 한전 등 4대 전력그룹사와 빛가람 혁신도시에 에너지 선도기업, 연구기업, 기관 500개를 유치하는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협력협약(MOU)을 체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사장 하경진)이 운영하고 있는 코끼리씨름단 영암 훈련센터가 동계 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다. 21일 현대삼호중공업에 따르면 최근 주요 대학 씨름팀들이 동계 전지 훈련차 영암을 찾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세한대학교와 용인대학
'천사섬' 전남 신안군(군수 고길호)이 오는 2월 말까지 '복지사각지대 특별조사'를 실시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조사대상은 단전·단수 예상가구 및 최근 6개월간 건강보험료 체납가구, 비정형 거주자, 2010년 이후 기초생활보장 탈락가구 및 중지자 중 타법의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일 오전 교육감실에서 광주은행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한 청소년 문화기금 2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김한 광주은행장(사진 왼쪽)이 장휘국 교육감에 직접 전달한 청소년 문화기금은 광주은
호남고속철도 서대전역 경유를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전남 목포시는 정부의 호남고속철도 KTX 서대전역 경유 검토와 관련해 "저속철 우려가 있다. 분기역 변경없이 운행돼야 한다"며 20일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목포시는 박홍률 시장 명
최근 광주 광산구가 '갑(甲)질'과 전면전을 선포하고 강력 대처에 나서 눈길을 끈다. 광산구는 해당 구의회 A 의원의 '갑질을 막아달라'며 국가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오후 6급 이하 공무원 527명의 서명이 들어간 진정서
광주 서구가 관내 주민들의 건강 보호을 위해 발암물질이 함유된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19일 서구에 따르면 올해 국비를 포함한 사업비 6700만원을 확보해 1가구당 최대 336만원 총 20가구를 지원한다. 단 최대 지원
전남도의회가 호남고속철도 서대전 경유 논의와 관련해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9일 오전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남고속철도 노선의 서대전 경유' 방안을 규탄하는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도 의회는 이날 성명에서 "지
멸종위기종인 야생 맹꽁이의 울음소리가 도심에 울려퍼질 전망이다. 전남 목포시는 북항동 일원에 일명 '맹꽁이 서식처 복원 사업'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12월말까지 국비 6억5000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소종의 완충 수림대를 비
광주 광산구가 '갑질'과의 전면전을 치르고 있다. 최근 광산구청 직원들이 한 기초의원의 '갑질을 막아달라'며 단체 행동에 나선 것. 19일 광산구 등에 따르면 구청 직원 500여명은 지난 16일 광산구의회에 'A의원의 갑질을 고발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제출
전남지역 토지가 여의도 면적의 1.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2014년 12월 31일 기준 전남의 토지 면적은 전년보다 5㎢(약155만 평) 늘어난 1만2309㎢로 최종 확정됐다. 늘어난 면적은 여의도 면적(2.9㎢)의 1.7배에 달한다.
전라남도가 도민과 소통강화에 나선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청을 찾는 민원인이 해당 실국의 사무실을 일일이 찾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민소통실 내 '도민접견실'을 운영한다. 민원인이 도청을 방문하면 관련 부서 담당공무원이 도민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전남시도위원장에 박혜자 의원(광주서갑)과 황주홍 의원(강진·영암·장흥)이 각각 선출됐다. 박혜자 의원은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광주시당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만장일치로 첫 여성 광주시당 위원장으로 추대됐다.&nbs
제6대 전남개발공사 사장에 양지문(58·사진) 씨가 내정됐다.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는 양 내정자에 대해 다양한 경력과 경험은 물론 리더십을 높이 평가해 최종 2명으로 선정 전남도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 임원
전남 고흥군(군수 박병종)이 고흥한우 브랜드 명품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한우 관련 기관 단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서 군은 농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고흥한우 명품화사업과 조사료유통센터 추진상황
전남 완도군이 계약심사제 운영으로 수십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보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추진한 지역개발사업 358건(669억원)에 대한 계약심사를 실시해 19억4700만원을 절감했다. 지난 2010년 계약심사 제도가 시행된 이래 2014년 19
'천사의 섬' 전남 신안군(군구 고길호)이 대 중국 관광 마케팅으로 먹거리 개척에 나섰다. 신안군은 한중 FTA(자유무역협정) 발효에 따라 우수 농수산물의 비교 우위 자원과 입지 여건을 활용 대 중국 관광 마케팅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15일 밝혔
전남 함평군이 소외계층을 돕고 지역 축제에서 활약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자원봉사자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병호 군수, 정수길 군의회 의장과 기관단
전남 목포시(시장 박홍률)가 공정한 입찰을 방해한 업체들에 철퇴를 가하기로 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09년 조달청이 입찰 공고한 환경에너지센터 사업과 관련해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한라개발산업이 사전에 투찰율을 합의 담합했다가 공정위에 적발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연초부터 신중치 못한 발언으로 구설수를 자초하고 있다. 광주의 최대 현안 중 하나인 군(軍) 공항 이전 문제와 관련해 이 지사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민간공항만 달라고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