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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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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가 환경 관리에 허점을 드러냈다. 광주 광산구의회는 206회 1차 임시회에서 하남공산 인근 도천1 저수지가 급속한 도시화 등의 영향으로 기능을 상실해 환경오염이 심화되고 있지만 관계기관이 뒷짐만 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26일 광주 광산
최근 전남 화순지역에서 일어난 학생 집단 폭행과 관련해 피해자 가족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학폭위)의 ‘솜방망이’ 징계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특히 학교 관계자가 수차례 금액까지 제시하며 합의를 종용하는 발언을 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돼 논란이
천정배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는 25일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립 김대중 인권평화대학원 대학교’ 설립 공약을 발표했다. 천정배 예비후보는 “국립으로 지어질 김대중 인권평화대학원 대학교에서는 인권·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4·29 광주 서구을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 지역정치 독점구조를 해체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24일 밝혔다. 참여자치21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독점체제가 장기간 지속하면서 권력 감시활동의 성과가 지역정치 기득권 세력의 패권주의적 행태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모든 공공건물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가운데 광주시 산하 기관이 이를 역행하는 행정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24일 광주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광주도시공사는 지하에 흡연실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붕이 설치돼 있지 않다. 이에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가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24일 오전 광주 서구 유스케어 광장에서 결핵예방 및 퇴치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이날 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를 비롯해 광주시청, 동구, 서구, 남구, 북구 , 광산구 등 각 자치구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여한
4·29 광주서구을 선거가 후보들간 접전 양상으로 치닫는 가운데 최근 광주를 방문해 '원칙과 정도' 발언을 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향해 천정배 후보측 대변인이 강도 높게 비난했다. 천정배 광주 서구을 무소속 후보측 설성현 대변인은 23일 "지난 22일 광주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의 선거캠프에서 활동했던 인사가 또 다시 시가 출연한 기관장에 내정돼 적절성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1차 서류 합격자를 발표한 후 이를 취소하는 등 인사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낸 것으로도 부족해 유력 후보자 '사퇴 회유' 의혹까지 불거진 상
전남 목포시의회는 23일 전남지역만 고속철 대신 저속철을 놓는 사업계획과 차별적인 요금 책정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날 시의회는 제319회 임시회 4차 본회의를 열고 호남고속철도 2단계 구간 조속추진 및 요금차별 철회와 님을 위한 행진곡 5·18 기념곡 지정
일명 '박혜자법' 국회 통과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박혜자 위원장) 주관으로 지난 22일 오후 2시 동구 KT빌딩 대강당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수정안(이하 ‘아특법) 국회 통과 보고대회를 가졌다.문재인 당 대
"올해도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3년 째 트라이애슬론 훈련용품을 지원하고 있는 ㈜잉글리쉬 무무 김병일 국장(36·사진)의 다짐이다.지난 1월 광주광역시 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에 취임한 김 국장은 23일 "지난해 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정 승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9일 “광주 발전을 10년 앞당기는 예산 불독 국회의원이 돼 광주시민을 정승(政丞)처럼 모시겠다”고 말했다.정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광주서구을 4·29 재보궐선거 출마기자회견을 갖고 “광주가 새로운 리더
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가 오는 24일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전국적으로 세미나를 비롯 집중 홍보에 들어간다.19일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전국 12개 시·도지부와 지자체 보건소 및 관련 단체가
광주U대회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광주광역시의 혈세낭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다.하지만 광주시는 원론적인 입장만을 취하는 등 개선 의지가 없는 모양새를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광주시 건축사 64명은 지난 16일 성명을 내고 “윤장현 시장은 항상 시민
광주광역시가 대법원 판결에 반하는 행정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의 한 시민단체가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유치 활동비 시출연금 비공개 입장을 밝힌 광주시의 결정이 부당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시민이 만드는 밝은세상은 이날
광주광역시 건축사들이 U대회 경기장에 쓰일 광주월드컵경기장 보수공사 공법과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 “부도덕한 관피아와 업자들에 제물이 됐다”며 발끈하고 나섰다. 64명의 건축사들은 17일 성명서를 통해 “월드컵 경기장의 노출콘크리트 보수공사를
"공개 대상인지 비공개 대상인지 아직도 구분조차 못하고 있다. 당연히 받아 봐야 하는 자료를 받기까지 진땀을 빼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정부 역점시책에 반하는 행정을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원인 김봉기씨(가명.46)는 지난 2월26일 광주시청에서 실시하
윤장현 광주광역시장이 사면초가(四面楚歌)에 몰리고 있다. 시민단체 대부였던 윤 시장이 시민단체에 집중 포화를 맞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매월 실시하는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윤 시장이 4개월 연속 '꼴찌'를 차지한
전남도는 완도수목원 일원에 내년까지 52억원을 투입해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완도수목원 자연휴양림은 2016년까지 국비와 도비 각 26억 원씩 총 52억 원을 투입, 산림복지문화센터 1동, 숲속의집 10동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수목원과 섬을
한빛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가 국내 최장기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했다. 13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한빛 1호기가 5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하고 이날 오전 10시 발전을 정지한 후 22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원전은 1년 6개월을 한 주기로 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