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2차전지?… 에코프로 형제·엘앤에프 일제히 약세
2차전지 열풍을 이끌었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 대표 2차전지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000원(1.03%) 오른 107만7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하락세를 보이던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4.5% 떨어진 101만8000원까지 내려갔다가 마감 전 소폭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황제주에 등극하며 2차전지 대장주로 꼽히던 에코프로는 앞서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에코프로는 지난 4일과 7일 동안 9.93% 떨어졌다.에코프로비엠은 지난 8일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29%) 하락한 33만9000원에 문을 닫았다.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3일(종가 39만원) 이후 13.07% 떨어졌다. 엘앤에프는 지난 8일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69%) 떨어진 21만5500원에 문을 닫았다.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인 엘앤에프는 지난달 31일(종가 25만7500원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