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4주째 20% 중반대… 모든 지역서 부정평가 높아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률이 4주째 20% 중반대를 기록했다.24일 뉴스1에 따르면 한국갤럽이 지난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5월4주차 여론조사 결과 윤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24%로 직전 조사(5월2주차)와 동일했다. 부정 평가도 67%로 지난 조사와 같았다. 어느 쪽도 아니다 3%, 모름·응답 거절은 6%로 집계됐다.윤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 평가는 지난 4·10 총선 이후 4월3주차 조사에서 23%, 4월4주차와 5월2주차엔 각각 24%를 기록했다.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11%), 의대 정원 확대(11%)가 가장 많았다. 의대 정원 확대는 앞선 조사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이어 전반적으로 잘한다(6%), 주관·소신(4%), 경제·민생(4%) 등 순이다. 부정 평가 이유는 "경제·민생·물가"가 14%로 가장 많았다. 이어 소통 미흡이 10%로 뒤를 이었다. 거부권 행사는 7%를 기록했다.지역별로는 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