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소식]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 등
수원특례시가 오는 10일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기구 설계원을 비롯해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타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반도체 예방정비(PM) 엔지니어, 덕트 설비 점검원 등이다. 비아트론, 머니컴퍼니테크, 케어웰솔루션스, 화성엔지니어링, 티마트 5개 업체가 18명을 채용한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구직 중인 수원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북수원도시관, 서수원도서관, 광교홍재도서관 등이 참여한다. ◇하반기 청년행정체험 참여자 모집수원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