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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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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정책개발의 싱크탱크 역할을 맡을 시흥시정연구원의 초대 원장을 공개 모집하며 개원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초대 원장은 시흥시정연구원의 수장으로서 연구와 경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3년으로 연임할 수 있다.29일 시에 따르면 8월 7일부터 14일까지 기간으로 모집하고 있다. 시는 공정한 채용을 위해 원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 2인을 선정해 이사회 의결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 요건으로는 시흥시 정책에 대한 전문지식과 이해, 경영자로서의 역량과 윤리의식을 갖춘 자다. 경력 요건으로 △대학의 정교수 5년 이상 경력 △3급(상당) 이상 공무원 1년 이상 경력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출자·출연기관 상근 임원 경력 또는 선임 연구위원급 5년 이상 재직 경력 △국내외 민간 연구기관의 임원 경력 또는 선임 연구위원급 이상으로 10년 이상 재직 경력 중 최소 한 가지 자격을 충족해야 한다.시정연구원은 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4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27일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4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호수공원에서 A씨(40대)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응급처치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A 씨는 사고 약 40분 전 인근 아파트 단지 노상에 현금 약 80만 원을 뿌린 이후 스스로 물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A씨의 유가족 소재를 파악하는 등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 대표 관광지인 광명동굴이 스타벅스 시티 상품-경기도 지역에 경기도 대표 관광명소 중 하나로 선정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된 경기 시티 상품은 광명동굴을 소재로 세라믹 머그컵,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 엽서북 등 3종이다.스타벅스 시티 상품은 국가별 주요도시의 특색을 담은 대표적인 기획 상품(MD 상품)으로 경기도를 주제로 한 상품은 이번에 처음 출시됐다. 광명동골 이외에도 자라섬, 남한산성 등 경기도 내 대표 관광명소 8곳과 안성배, 가평잣 등 특산품 5가지가 이번 경기 시티 상품에 포함됐다. 스타벅스 경기 시티 상품은 해당 지역 내에서만 구매할 수 있어 제품을 구입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광명동굴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발매되는 경기 시티 상품은 경기도와 인천공항 등 국내 450여 개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된다. 한편, 지난 2011년 개장한 광명동굴은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화호 30주년을 맞아 거북섬을 중심으로 한 시흥시 등 관계기관, 관광업체들이 모여 시흥 거북섬 민관 관광협의체를 발족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시흥시를 포함한 14개의 거북섬 문화ㆍ관광 관계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해, 거북섬 해양·레저 시설을 기반으로 시흥 거북섬 관광 브랜딩 창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협의체에 참가한 기관과 기업은 시흥시, 시흥도시공사(관광사업단), 시흥산업진흥원(환경·관광실), ㈜웨이브파크, 지에이그룹, 본다빈치(주), 웨이브엠호텔, 웨이브 힐, ㈜핸디즈 르컬렉티브 시흥 웨이브파크점,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경기시흥지부, 시흥시 서핑협회, 대영와이드, 동네봄 등이다.협의체는 거북섬 특화 관광콘텐츠 공동 개발 및 마케팅 추진을 통해 수도권 해양ㆍ레저 관광도시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을 쏟는다. 이를 위해 거북섬 특화 상품 개발, 상호 플랫폼 활용 공동 홍보마케팅 추진, 국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특별징수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통해 체납액 9,600만 원을 징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불이행 사업자 162명에게 고발 사전예고문을 발송하고 고발 사전예고문 송달을 받고도 정당한 사유나 소명 없이 납부하지 않은 2명의 악성 사업자는 관할 경찰서에 고발 조치했다.유연홍 세정과장은 "사업 부진으로 폐업해 놓고 해외여행이나 고가의 차량 운행 등 사치생활을 하는 양심 없는 체납자가 있어선 안된다"며 "형사고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해 성실한 납세문화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사업 시행"기념 "투맘쇼" 성황리에 마쳐광명시가 수도권 최초로 도입한 "아이조아 첫돌 축하금 사업 시행"을 기념해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투맘쇼(To Mom Show)"가 관객 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개그우먼 김미려, 김경아, 조승희가 육아로 지친 엄마·아빠를 응원하고
어둠이 내려앉을 즈음 시흥 갯골생태공원은 낮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150만 평의 폐염전 부지에 자리한 갯골생태공원은 내만갯골 자연생태자원과 옛 염전의 문화유산을 활용해 조성된 친환경적 생태공원이자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쉼터로 인기가 높다. 공원을 비추는 조명은 흔들전망대와 염전체험장의 다양한 조형물에 운치 있는 분위기를 더해주고 시흥시 캐릭터 "해로토로"가 새겨진 바닥조명은 산책의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산책로에서 풀벌레 소리 따라 발걸음을 옮기며 공원 곳곳에 있는 볼거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하다. 까만 밤에 유독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갯골생태공원에서 시원한 여름밤을 만끽하면 일상의 피로가 저만치 달아난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저소득가구의 자산 마련을 지원한다.시는 저소득층 근로자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돕기 위해 "2024년 희망저축계좌Ⅰ·Ⅱ"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희망저축계좌Ⅰ"은 가구별 소득 기준을 충족하고 일하는 생계·의료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최대 50만원)을 저축하면 근로소득장려금 1,080만원(월 30만원 적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희망저축계좌Ⅱ"는 소득인정액이 가구별 소득 기준을 충족하고 일하는 주거·교육 수급 또는 차상위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월 10만원(최대 50만원)을 저축하고 자립역량교육이수, 사례관리 등 요건을 충족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60만원(월 10만원 적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기간은 △"희망저축계좌Ⅰ"은 8월 1일부터 13일까지고 △"희망저축계좌Ⅱ"는 8월 1일부터 20일까지다. ◇ 고양문화재단, "새로 태어난 명작오페라 3편" 선보여 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세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 창업가를 응원하고 이들의 활발한 교류를 지원하는 "스타트업 얼리버드 콘퍼런스"를 마련했다. 시는 26일 오전 창업지원센터 카페 라운지에서 40명의 지역 창업가를 초대해 세 번째 스타트업 얼리버드 콘퍼런스를 진행했다.이 행사는 스타트업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사업 활동으로 바쁜 창업가 일정을 고려해 이른 아침시간인 7시 30분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특강을 통해 리더십과 소통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쓰레기 배출 대행 서비스 "오늘 수거"를 운영하는 지역 유망 스타트업 서호성 대표가 창업 사례를 공유했다. 박 시장은 이날 "행정도 스타트업도 콘텐츠가 중요한 시대에 무엇보다 마음이 움직이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도시 가치와 기회가 커가는 광명시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얼리버드 콘퍼런스는 오는 8월 23일 올해 마지막 행사가 열린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운영한다.시는 올해 새로 문을 연 철산동 지하공영주차장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우선 주차구역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은 주차 편의와 안전을 고려해 시민회관 방면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2면을 확보해 설치하고 "국가유공자 우선" 문구를 표시했다. 이번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는 시민들이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제안했으며 시는 시민 의견을 신속히 반영하고 일상 속 보훈 문화 실천을 위해 시기를 앞당겨 설치했다.시는 관내 부족한 주차 여건을 고려해 이번 시범 운영을 거쳐 향후 이용 현황을 파악하고 필요시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국가유공자를 비롯해 광명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것이 광명시가 실천하는 애국의 모습"이라며 이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과 함께 도심 속 피서지를 마련했다. 워터파크 부럽지 않은 물놀이장, 더위를 얼리는 무더위 쉼터와 재미와 낭만을 채워줄 공연, 도서관·박물관에 마련된 실내 프로그램까지 멀리 가지 않더라도 발길 닿는 가까운 곳에서 올여름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접근성·가성비 최고 동네 물놀이장… 시원한 물줄기 노래하는 분수대도 인기━7월부터 고양시 물놀이장 4개소가 문을 열었다.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은 일산동구 중산체육공원·식사중앙공원과 덕양구 향동체육공원·지축근린공원에 있다. 물놀이장마다 미끄럼틀, 분수 조형물 등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져 있고, 사방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로 더위를 잊을 수 있다. 최고 수심이 30cm로 영유아도 안심하고 놀 수 있고, 주변으로는 그늘막이나 휴식 데크가 마련돼 있다. 물놀이장은 8월 18일까지 운영(오전 10시~오후 5시)하고, 매주 목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무(※8월 14일(수)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5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과 지역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보건·복지·의료 통합서비스 제공"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22년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된 일산병원은 협약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발굴하고 케어플랜을 수립해 고양시와 연계·공유한다. 시가 추진중인 "재가의료사업"도 일산병원 일차의료개발센터와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재가의료사업은 의료적 입원 필요성이 낮음에도 장기입원 중인 관내 의료급여수급자의 퇴원을 유도하고 자신의 집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돌봄·식사·이동 등의 서비스는 고양시가, 전문적 의료서비스는 일차의료개발센터에서 협력하여 돌봄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돌봄 공백이 해소되고, 의료와 복지 통합 지원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의료·복지서비스가 신속히
파주시는 26일 개발행위허가를 받고 성토작업을 하는 필지를 찾아 상황을 확인하고, 주변 농지와 시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 복구 및 안전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불법 성토로 피해가 발생한 대상지에는 즉각적인 행정처분(원상회복) 및 사법기관 고발, 사고지 등재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 27일부터 도시공원서 야외물놀이장 운영 파주시(시장 김경일)는 7월 27일부터 8월 18일까지 운정 건강공원, 문산 당동산업단지 4호 근린공원, 교하중앙공원 3곳의 공원에서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물놀이장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40분 가동 20분 휴식의 방식으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수질관리 및 시설물 청소를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 대상은 만 3세~12세 어린이들로, 사용을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를 위해 키 90cm 미만의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하
시흥시는 함현고등학교가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자율형 공립고 2.0"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자율형 공립고 2.0은 학교가 지자체, 대학, 기업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약을 통해 지역자원을 활용해 교육과정을 혁신하는 학교 모델이다. 이번 공모에는 총 45개 학교가 선정됐으며 그중 경기도 내 학교는 18곳이 선정됐다. 함현고는 생태 전환 교육을 통해 지역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 5년 동안 교육부와 교육청으로부터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오는 9월부터 자율형 공립고로 운영된다. ◇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협업 이벤트 진행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8월 8일까지 배곧도서관에서 잡지 "내셔널 지오그래픽"과의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은 자연과 환경, 동물 등 매달 다양한 주제를 높은 품질의 사진과 함께 다루는 교양지로, 아동층을 위한 "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도 발간되고 있다. 이벤트 기간에 배
"광명문화복합단지"의 개발계획이 25일 고시됐다.광명문화복합단지는 특별관리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광명동굴 주변 약 17만 평에 여가·문화·자연·체험·쇼핑 등 융합된 개방형 문화복합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민관 공동개발 방식으로 진행되며 생산유발효과는 약 6,400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약 2,700억 원, 고용 유발효과가 약 3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차별화된 개방형 문화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문화복합시설용지와 상업용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별도 승인 과정을 거쳐 진행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 사업시행자 지정과 보상계획, 실시계획인가 등 관련 절차가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해 내년 하반기에는 착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광명동굴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이 자연과 문화·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는 복합단지를 조성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새로운 문화 성장거점 도시로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업사이클플랫폼"을 오는 8월 1일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친환경, 자원순환 경제 사업, 교육, 문화, 예술 등 업사이클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 플랫폼은 시민참여형 커뮤니티 서비스, 온라인 매장, 자원순환 중개소도 운영한다.◇광명시, 비지정 문화유산 보존 위한 종합대책 수립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비지정 문화유산이 국가·도지정유산으로 지정되지 않아 관리에서 소외돼, 이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한다고 25일 전했다.◇광명시의회,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광명시의회(의장 이지석)가 이해충돌 방지법의 효과적인 제도 운영을 위해 25일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법조계, 학계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은 1년의 임기동안 위반 신고 조치 및 이해충돌방지 위반 행위 신고에 따른 상담 및 자문역할을 맡는다.
고양특례시가 정부가 발표한 3기 신도시 사업지구 중 하나인 창릉신도시를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꿈을 더욱 구체화 하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이동환 시장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최준엽 처장이 만나 3기 신도시 사업지구 중 하나인 창릉신도시 현안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이번 면담은 창릉신도시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창릉지구의 자족기능 확보와 더불어 호수공원 확대 조성, 벌말마을 및 봉재산 편입 등의 향후 계획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창릉신도시가 수도권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기존의 주거 중심 개발에서 탈피해 일자리 중심 도시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벌말마을과 봉재산을 창릉지구에 포함해 체계적인 개발 계획을 수립하고, 호수공원을 확대 조성해 주민들의 휴식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이동환 시장은 "창릉신도시는 아파트만 건설하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15일 취임한 한찬희 덕양구청장이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해 구정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한찬희 덕양구청장은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대한노인회 고양시 덕양구지회 △고양경찰서 △고양소방서 △고양교육지원청 △동고양세무서 5개의 기관을 방문해 취임 인사를 전하고 지역 현안과 시정을 공유했다. 한 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그동안 지역 발전을 위한 각 기관의 헌신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덕양구 발전을 위해 상호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유지 방안을 논의하며 기관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 육군 1750부대, 고양시 화전동에 꾸준한 나눔 실천고양특례시 덕양구 화전동은 25일, 육군 1750부대에서 원활한 항공작전태세 유지를 위해 신뢰와 지지를 보내준 지역주민들에게 보답하고자 화전동 경로당을 방문해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육군 1750부대 김기인 단장은 소음 피해 지역인 덕은동(새마을) 경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덕이동 데이터센터 건축허가 직권취소 행정처분에 대한 법률 자문 결과 직권취소가 부적정한 것으로 통보됨에 따라 향후 주민 피해가 없도록 해결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25일 밝혔다.일산서구 덕이동 309-58 일대에 건립 예정인 덕이동 데이터센터는 GS건설 계열사인 마그나피에프브이(주)가 일산서구 연면적 1만6천945㎡에 지하 2층~지상5층, 높이 49.84m 규모로 공사를 추진 중이었다.지난해 건축허가를 받아 올해 상반기 착공 예정이었지만 전자파와 소음, 열섬현상, 일조권 침해 등 주민들의 피해 우려가 커지자 진행과정이 중단됐다. 지난 4월 주민대표 면담에서 이동환 고양시장은 인근 아파트단지 비상대책위를 만나 직권취소에 대한 법률적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밝히고 시는 지난 5월 건축허가 직권취소에 관한 법률적 검토에 착수했다.하지만 법률 자문 검토 결과 주민 피해에 대한 객관적 사실 확인 없이 주관적 판단만으로 건축허가를 취소하는 것은 재량권 한
파주시는 폭염으로 인해 7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파주시티투어가 운행하지 않는다고 25일 밝혔다.이 기간엔 상반기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자 회의가 진행되며, 안전하고 쾌적한 투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차량 정비도 실시된다. 아울러, 새로운 기획 노선을 개발해 하반기에는 더욱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 자살예방전문강사단 가동파주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파주시가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센터가 지난 6월 자살예방전문강사단 양성 교육을 진행해 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명지킴이 양성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따른 전문 인력의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되게 됐다. 배출된 자살예방전문강사단은 초중고등학교, 군부대, 경로당 등 자살예방교육의 보조강사로 참여하게 된다. 자살예방교육은 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의 추진 과제인 국가·지자체·공공기관·각급 학교 등 생명존중 인식교육이 의무화됨에 따라 진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1인 가구 등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합 플랫폼을 개설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시흥 픽(Pick) 나를 위한 맞춤형 정책" 페이지는 시흥시가 추진하는 다양한 복지정책과 행정 서비스를 시민 개인의 상황에 맞춰 안내한다. 플랫폼은 크게 생애주기별·유형별 메뉴를 제공한다. △생애주기별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중장년, 어르신 △유형별로는 생활보장, 장애인, 다문화, 기업·소상공인, 일자리,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을 만나볼 수 있다. ◇ 청사 야외휴게공간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 개장시흥시가 지난 23일 시청사 야외휴게공간 내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이용 대상은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시설은 50분 운영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