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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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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정원도시 마중물이 될 시민정원사를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일 밝혔다. 시민정원사는 시가 추진하는 정원, 공원 활성화 정책에 활발히 참여해 지역리더 역할을 한다. 시민정원사가 되려면 시가 운영하는 교육에 참여해 정원 관리, 설계, 디자인에 이르는 심화 교육을 받아야 한다. 기초 3개월과 전문 8개월의 교육과정을 모두 수료해야만 자격을 받을 수 있는데도 올해 상반기 단기 과정에는 25명 모집에 86명이 접수해 3.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시민 관심이 높다. 2022년 상반기부터 수료생 124명과 2023년 전문과정 1기 수료생 34명 등 158명을 배출했다.시는 오는 14일까지 하반기 광명시 시민정원사 이론 및 실습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5명을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이론 및 실습 과정은 식물 분류, 원예와 정원의 정의 등 식물과 정원에 대한 이론부터 식물과 정원 관리 요령, 타지역 수목원 현장 답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9월 2일부터
고양특례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미수)가 관내 사회복지관 관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2일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 1일 의회 영상회의실에서 고양시 관내 종합사회복지관(9개소), 종합복지회관(3개소) 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각 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과 문제점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제9대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사회복지관협의회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복지관장들은 지역 내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제안하고 최근 날로 심화하고 있는 관내 고령화 문제에 시의회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문화복지위원회는 최근 각 동별, 주거 형태별로 서로 다른 유형의 특이 현안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개별 복지관의 역할이 날로 커져댜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관내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것을 약속했다.김미수 위원장은 "한정된 예산이지만 시민복지를 위해 효율적으로 예산분배가 되도록 노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지난 7월 30일부터 31일 인제대학교 김해캠퍼스에서 열린 "2024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고양맞춤형 노인일자리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전했다.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각 기초자치단체의 우수 공약·정책 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하는 자리로, 지방선거가 없는 해에 매년 개최되고 있다.시는 "수익창출 노인일자리"로 고양맞춤형 시장형 사업 3선으로 꼽히는 △행주농가 사업단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 △GS25 시니어편의점 사례를 소개해 풍요로운 노년을 위한 선도적인 노인일자리 정책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에 한 걸음 앞서 노력해 온 것이 이번 대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장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여름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위해 원당전통시장과 일산전통시장에 증발냉방장치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발냉방장치 설치 공사는 8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시장 방문객들은 시원하고 청량한 환경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정연구원,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 개최고양연구원은 지난 29일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제1회 고양연구원 2.0 혁신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고양연구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혁신포럼 개최로 연구원의 발전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창의적·선도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열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양시립아람미술관,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고양문화재단(이사장 이동환)은 2024년 동시대 예술을 넘어 범지구적 문제인 기후위기 주범인 "플라스틱"을 주제로 한 <플라스틱 파라다이스!?> 전시를 7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선보인다. 아이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2024년 해외 탐방" 참가자를 8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에 거주하는 초ㆍ중ㆍ고등학생부터 만 24세 청년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해외 탐방 사업은 두 가지로,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과 "시흥에서 세계로! 청소년기획연수단"이다. 시는 사전 안전교육, 팀별 활동 계획, 상담 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활동을 위한 철저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시흥시 누리집 또는 네이버 카페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현동, 아동·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특강 개최시흥시 신현동 주민자치회는 8월 6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커뮤니티 공간인 학미소풍에서 관내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팝아트, 원예, 손바닥 피자 만들기, 실내 컬링 등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분야의 재능있는 이웃을 우리 동네 선생님으로 모셔 재능기부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파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 연말로 예정된 GTX-A(운정역) 개통을 대비해 환승센터 주변 교통혼잡을 개선한다.시는 지난 1일 LH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GTX 환승센터 주변 교통혼잡 개선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 김영진 한국토지주택공사 파주사업본부장, 박봉수 파주경찰서 교통과장, 교통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용역에서는 환승센터 주변 교통영향권에 대한 교통 모의실험 분석을 통한 도로 기하구조 개선, 교통안전 시설물 확충, 교통정보 제공 장치 설치, 환승주차장 동선체계 정비 등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특히 GTX 운정역 인근에 조성 예정인 환승 주차장의 접근 동선별 최적의 대안을 마련하고 맞춤형 교통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운전자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김경일 파주시장은 ""교통 혁명"이라 불리는 GTX 개통에 앞서 교통문제에 대한 철저한 검토와 선행 조치는 가장 먼저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도시 경쟁력 확보와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진행한 SOC 시설 시민 아이디어 공모에서 지역 사랑 듬뿍 담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쏟아졌다.시는 2일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생활SOC 공모전 결과를 발표하고 우수 1명, 장려 3명 등 최종 4건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 공모전은 시민에게 필요한 SOC 시설을 파악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기 위해 지난 6월 한 달간 진행됐다. 시는 접수된 19건의 제안 가운데 실현가능성, 효과성, 창의성, 완결성을 평가 기준으로 평가단 심사를 거쳤다.우수작으로 "광명시민을 위한 자연 힐링 스팟 시민쉼터"가 선정됐으며, 장려작으로 "숲과 함께하는 광명, 그 안에서 건강하게 숨 쉬는 광명시민", "광명시 목재 문화체험장 조성", "노인 놀이 공간 다양성 확대를 통한 노인 삶의 질 개선" 등 3건이 선정됐다.우수작 "자연 힐링 스팟 시민 쉼터"는 관광자원으로서 숲과 정원이 가진 장점을 부각해 접근성이 좋은 관내 공원에 다양한
박승원 광명시장이 다문화가정 시민들과 소통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박 시장은 1일 오후 광명시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 구성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지난 6월 19일 진행된 "하안2동 우리동네 시장실"에서 다문화가정 시민이 건의한 내용을 함께 논의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박 시장은 이날 광명시가족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다문화 사업을 소개하고 다문화가정이 겪는 어려움과 의견을 경청했다.참석한 다문화가정 시민들은 지역사회가 다문화가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문화가정이 겪는 문제를 함께 해결해달라고 요청했다.박 시장은 "다문화가정의 어려움과 소통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주신 참가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다문화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참석한 한 시민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과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있
최근 들어 고양시 관내에서 말라리아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가 긴급 방영활동에 나섰다.시는 관내 전역을 대상으로 보건소별 민간용역반과 지역별 민간자율방역단의 활동을 강화해 말라리아 환자 발생지역에 분무·연무소독을 할 계획이다.1일 시에 따르면 올 들어 고양지역에서 발생한 말라리아 환자 29명 가운데 11명이 7월에 발생했다. 시는 이날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감염 주의보를 내리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사람의 피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원충이 전파돼 생기는 질환으로 우리나라는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휴전선 접경지역인 경기, 인천, 강원 등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이동환 시장, "을지연습" 준비 및 티몬·위메프 사태 점검이동환 고양시장은 1일 고양시청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2024 을지연습" 준비와 티몬·위메프 사태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이 시장은 이날 "최근 동해상에 발사하는 탄도미사일뿐만 아니라 오물 풍선 등 북한의 도발 행위가 계속해
고양시는 1일 고양시청 문예회관에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해 "한국의 미래, 공공부문의 변화에 달려 있다"를 주제로 고양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강연에서 "학교를 제1섹터로 설정하고 제2섹터인 경기공유학교, 제3섹터인 경기온라인 학교의 유기적 협력으로 공교육 역할을 확대하고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광명KTX역 및 석수역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경기도 공공버스 노선 3401번(정왕·배곧↔광명KTX역·석수역)을 8월 1일 신설 개통했다.신설된 3401번 노선은 정왕동(이마트)을 기점으로 배곧동을 거쳐 광명KTX역과 석수역을 연결하며 총 5대가 하루에 30회 왕복 운행한다.운영시간은 시흥에서 오전 5시 30분에 첫차가 출발하고, 석수역에서 돌아오는 막차는 오후 10시 40분까지 운행한다.이 노선의 운행으로 광명역에서 KTX를 이용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을 통해 인근의 가산디지털단지와 구로디지털단지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시흥시 남부권역(정왕, 배곧)에서는 광명KTX역 방면 버스가 없어 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어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9년부터 광역노선 신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3401번 노선을 개통하게 됐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정왕
시흥시 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기념해 모바일 챌린지를 8월1일부터 7일까지 운영한다. 매년 8월 1일부터 7일은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에서 모유수유를 권장하기 위해 제정한 세계 모유수유 주간이다. 모바일 챌린지는 시흥시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유수유 다짐을 담은 인증 사진을 본인의 누리소통망(SNS)에 공유하고 모유수유 인식 개선을 위한 퀴즈 정답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를 완료한 임산부 50명에게는 모유수유 관련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중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모유 수유를 장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오고 있다.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해 모유 수유의 방법과 자세, 모유 수유의 장점과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고 있다. ◇ 시흥푸드뱅크마켓센터,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 전달 시흥푸드마켓센터는 지난 7월 31일 "신선한 식탁" 꾸러미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친환경 농산물을 전달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조직 내 부패·비리 예방과 윤리적 경영 실현 능력을 글로벌인증기관인 CPG인증원으로부터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취득했다고 1일 밝혔다.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제정된 규범준수경영시스템(ISO 37301)은 준법 경영인증이라고도 불리며, 조직이 법률 위험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체계적인 준법 경영 정책과 관리체계를 보유하고 있는지 평가해 부여하는 전세계 표준 인증 제도다. 광명시는 ISO 37301 인증 획득을 위해 외부 컨설팅 업체와 지도, 교육훈련 등 인증 준비 과정을 마치고, CPG인증원이 진행한 엄격한 2주간의 1단계 문서심사, 2단계 현장심사를 거쳐 인증을 획득했다. 박승원 시장은 "ISO 37301 인증 획득은 광명시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광명시는 앞으로도 법적 요구사항을 철저히 준수하고, 윤리적 경영을 실천해 시민을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로부터 신뢰받는 지자체로 거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1일부터 기후에너지센터를 "탄소중립센터(이하 센터)"로 명칭 변경한다.시는 2050년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보다 명확한 비전과 역할을 강조하며, 센터가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의 관심 증가에 걸맞은 명칭을 갖춰 탄소중립 관련 대시민 소통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아울러 센터가 속한 부서의 명칭이 2023년 10월 기후에너지과에서 탄소중립과로 변경되면서 부서와 센터의 명칭 일치에 따른 연계성 확보라는 이유도 있다.
파주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2024년 1차 특별교부세 25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금촌택지 보행환경 개선(8억 원) △통일동산 보행환경 개선(8억 원) △장현리 세천 정비(4억 원) △탑골 지하차도 보수·보강(3억 원) △파주시 지하차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2억 원) 등 5건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면서 "현안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들이 보다 빠르게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문화·교육·창업시설 등 갖춘 "금촌어울림센터" 개관파주시가 지난 31일 금촌동에 "금촌어울림센터" 문을 열었다. 문화·교육·놀이·창업시설 등이 결합된 "금촌어울림센터"는 지하 2층~지상 4층에 연면적 5,658㎡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장난감도서관과 아이사랑놀이터, 여성커뮤니티센터, 주민과 군장병 쉼터가 조성됐고 2층에는 DMZ 야생화체험박물관과 도시재생지원센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지식재산(IP) 콘텐츠와 바이오 메디컬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해외 투자유치에 나선다.1일 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오는 4일부터 15일까지 일본, 프랑스, 독일, 영국을 방문하고 경제자유구역 내에 IP 콘텐츠와 바이오 메디컬 산업을 유치하기 위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4일~6일 일본 도쿄를 방문해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일본 콘텐츠 기업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2026년 준공 예정인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와 고양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확보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도쿄 시스템 하우스(IT 서비스), 파낙스 재팬(컨설팅, 디지털 콘텐츠 유통), 베리베스트 법률사무소(법률자문), 사이겜즈(Cygames, 게임 제작사), 제노툰(애니매이션) 등의 일본 콘텐츠 기업 관계자를 잇달아 만나 양국 협력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또한 도큐 부동산 주식회사를 방문해 시부야역 도시재생 사례인 복합문화공간 조성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과학고등학교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시는 31일 시청에서 광명교육지원청과 "광명시 과학고 설립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식적인 과학고등학교 유치전 참가를 알렸다. 이날 협약식은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광명시 과학고 설립 공모 신청을 위한 양 기관의 자원 공유·협력체계 구축, 행정실무협의체 구성이다.시는 과학고 유치를 위해 "광명시 과학고 설립을 위한 기초연구" 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용역을 통해 지역의 교육·연구 기반 분석, 산학 협력을 통한 특화 교육 과정 개발 등 "광명 과학고"의 차별성을 도출해 내고자 한다.광명시는 "수도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범노선" 개발과 3기 신도시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사업" 등 도시 전체가 인공지능(AI)·모빌리티 실증·연구의 집합체로 살아있는 미래 과학 교육 현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또 시는 기후위기 대응형 강소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급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시는 지난 30일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를 전액 시비로 지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2022년 하반기부터 반기마다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이 네 번째다.2023년 하반기 기준 연매출 5억 원 이하인 4,82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에 발생한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약 1억 5,600만원을 지급했다. 지원금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대상 업체의 매출액에 따른 카드사 수수료율로 산정됐고 하나카드 결제 대금 계좌로 자동 지급됐다. 이번 사업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고 광명사랑화폐 유통을 확대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 카드 결제 수수료 지원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앞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30일 고양시 백석업무빌딩에서 보건소, ㈜네이버 클라우드, ㈜에버영피플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보건사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이번 간담회는 인공지능 기반 보건사업 운영과 관련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에 진행하던 인공지능(AI) 서비스 개선 사항을 논의함으로써 전반적인 보건사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최경미 일산서구보건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보건사업의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대화동 제1호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등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생명 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 예방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에 대화동이 제1호로 지정됐다고 31일 밝혔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지역생활권 중심공간인 광명시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 건립을 완료했다.시는 31일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울마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이지석 광명시의회 의장, 임오경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어울마당"이라는 명칭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어우러진 공간이라는 뜻으로 광명동초등학교 운동장 부지를 활용해 학생들은 물론 지역주민에게도 교육·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현안 사항이었던 주차 문제도 해소하고자 건립됐다.총사업비는 203억 원이 투입됐고 지하 2층~지상 1층 연면적 5,948㎡ 규모로 조성됐다. △지하 2층은 104대 수용이 가능한 공영주차장 △지하 1층은 과학전시실, 영유아놀이실 등이 있는 광명시영유아체험센터 △지상 1층은 시청각실, 소공연장, 무용실 등을 갖춘 문화복합시설로 운영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어울마당이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해 물적·인적자원을 공유하는 공동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