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아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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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3일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에서 주거환경이 취약한 관내 어르신 가구를 위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지원활동에는 고양시 사회적기업봉사회 회원 1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회원들은 재능기부를 통해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고 훼손된 실내 문, 발과 다이오드(LED) 등의 보수 작업도 함께 진행해 어르신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사회적기업봉사회는 이번 집수리 지원 사업 외에도 2017년부터 장애인 여행 테마사업인 꿈의 버스 후원,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삼송우미라피아노에 경로당 문열어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3일 오금동 소재 삼송우미라피아노에 경로당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종복 삼송1동장을 비롯해 홍성걸 대한노인회 덕양구지회 수석부지회장, 지역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년을
박승원 광명시장이 24일 하안4동에서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챙기는 "우리동네 시장실"을 열었다."우리동네 시장실"은 시장이 하루에 한 개 동 지역에서 종일 지역 현안을 살피는 행사로, 지역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 온 광명시의 대표적 현장 소통 정책이다.이번 행사는 하안4동에서 다섯 번째로 열렸다.박 시장은 하안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평소 집무실에서 진행하는 일일보고를 시작으로 지역 현안 보고, 현안 현장 방문, 지역 주민 간담회, 주민자치회 특성화사업 참여, 주요 기관 단체 방문을 진행했다. 이날 박 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과의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주민자치회 운영 내실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다.박 시장은 "어려워 보이는 문제도 현장에 나와서 소통하면 실타래가 풀리듯 해결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소통, 민생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24일 간부회의에서 시의 우수한 문화·공연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글로벌 대형행사 유치를 주문했다.이 시장은 "고양시는 킨텍스, 고양종합운동장, 고양어울림누리·고양아람누리 등 다양한 국제 행사나 대형 공연, 전시를 개최할 수 있는 문화·공연 인프라를 갖고 있다"며 "특히 연간 600만 명이 방문하는 킨텍스와 최대 4만 명이 수용 가능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는 대형공연들이 개최될 예정이고 킨텍스 제3전시장과 앵커호텔 건립이 완성되면 대형행사 유치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 시장은 이번 회의에서 "대형행사 개최는 지역의 다양한 기업들과 연계되고 단기간에 지역 상권 등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가 있으며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제고할 수 있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다"며 "서울과 인천공항의 거리가 가까운 고양시 강점을 살려 각종 공연·전시 뿐 아니라 2028년 개최되는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등 국제적인 대형 행사를 유치할 수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지하철 3호선의 파주 연장 등이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친다.시는 내년 상반기 최종계획 수립을 앞둔 국토부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관련해 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철도 사업들이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시는 철도사업의 추진 근거가 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지하철 3호선(일산선) 연장과 통일로선,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H 노선, KTX 파주연장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건의해 왔다.성공적인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7월 1일 52만 파주시민의 뜻을 결집하고 정부에 염원을 전달하기 위한 국가철도망 시민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추진단은 시민대표 100명·100일 동안·10만 명(100천명)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트리플 100 추진 전략"을 수립했다. 서명운동은 파주시 주요 철도 역
파주시의회가 지역특성에 맞는 파주형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한다.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문화예술발전연구회"(대표의원 이정은)는 24일 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파주시민의 문화·예술적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중장기적인 정책 수립코자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 문화예술교육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타 시군의 문화예술전문가와 문화예술교육 운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사업 방향성을 구축하고, 파주시 지역특성에 맞는 파주형 문화예술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이정은, 윤희정, 이성철, 목진혁, 오창식 의원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 김민수 교수, 우송대학교 최문희 교수, 파주시 문화예술과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했으며, 이정은 의원의 용역 개요 설명을 시작으로 김민수 교수의 과업지시에 따른 연구계획 청취와 이에 대한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이정은 대표 의원은"문화예술은 창의적 혁신을 촉
고양특례시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발벗고 나섰다.시는 24일 출산지원금과 시간제 보육 확대,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지원, 다함께 돌봄센터 신설 등 출산과 양육에 대한 지원 강화를 통해 출산가구의 부담을 완화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6월 시의회 의결을 거쳐 7월부터 넷째 자녀 이상 출산지원금을 대폭 확대했다. 시의 출산지원금은 첫째 아이는 100만원, 둘째는 200만원, 셋째는 300만원, 넷째는 500만원, 다섯째 이상은 1,000만원이 지급된다. 대상은 출생신고일을 기준으로 1년 이전부터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 중인 출산 가정이다. 올해부터 첫만남 이용권을 확대해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또한 출산가구 전·월세 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으로 대출 잔액의 1.8% 이자를 지원하며 연 1회, 최대 100만원 한도로 최장 4년간 지원한다. 시는 산후 조리비로 50만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시흥시티투어 "웨이브파크 특별코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별코스는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서핑 파크인 "웨이브파크"에서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여서 장마가 끝난 후 무더위를 날리기에 좋다. 참가비는 1만 8,000원(36개월 이하 아기는 무료)으로 리무진 버스 이용료, 시설 입장료, 구명조끼 대여료가 포함돼 있다. 시흥시티투어 전용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코스, 설명과 함께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8월 3일부터 "물길 따라 게릴라 버스킹" 시흥시는 시민들이 음악과 함께 시원한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물길 따라 게릴라 버스킹"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버스킹은 대야동을 시작으로 △8월 3일 대야동 미관관장 △8월 10일 연성동 연꽃테마파크 △8월 17일 목감동 산현공원 △8월 24일 장곡동 진말공원 △8월 31일 월곶동 미래탑광장 △9월 7일 배곧생명공원 △
경기 광명시가 광명음악명예의전당을 제정하고 과거 그룹 산울림의 멤버이자 현재 김창완 밴드의 리더인 김창완을 첫 번째 헌액자로 선정했다.시는 23일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KMA)와 "2024 페스티벌광명 광명음악명예의전당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대 헌액자로 김창완을 선정했다.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은 광명시를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거점으로 만들기 위한 시의 기획사업이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음악인을 선정해 업적과 정신을 기리면서, 공공 축제인 페스티벌광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문화와의 연계성을 강화하자는 구상에서 추진됐다. 시는 오는 9월 28~29일 열리는 2024 페스티벌광명에서 김창완을 광명음악명예의전당에 헌액할 예정이다.
시흥시 정왕동 하수처리장 유휴시설이 문화공간 "맑은물상상누리"로 탈바꿈해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벽면에 가득한 미디어아트에 아이들 시선이 머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려주는 시화지구 역사 이야기에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낀다. 낡은 보일러실이 아름다운 식물 카페로 개조된 모습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기에 더할 나위 없다. 현재 맑은물상상누리에서는 "웨더 판타스마고리아" 전시회가 한창이다. 공간의 감각과 기억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회는 날씨 소재로 가상의 물방울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이색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상공회의소와 함께 첫 혁신전략세미나 열고 지역 경제 상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23일 소노캄 고양 다이아몬드홀에서 고양시정연구원이 주관하고 고양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제1회 고양혁신전략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고양시정연구원과 고양상공회의소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고양시 지역 경제의 상생과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세미나를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안을 함께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용덕 고양시정연구원 자족경제연구실장 겸 미래전략데이터센터장은 "고양시 지역경제 상생혁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고양시의 전략산업 육성 시 관내 지역경제산업 및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시가 보유한 지역 자원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봉현 前 IBK기업은행 부행장
광명시가 우리나라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 기형도음악제 신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이에따라 시는 23일 이 같은 사업을 추진하기위해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와 "2024 페스티벌광명 광명음악명예의전당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협약은 오는 9월 28∼29일 이틀간 광명시민체육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페스티벌광명"을 통해 "광명음악명예의전당"을 추진하는 내용이다.광명음악명예의전당(GMHOF:Gwangmyung Music Hole Of Fame)은 공공 축제인 페스티벌광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문화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영향과 업적을 남긴 전설적인 음악인을 선정해 한국 대중음악의 업적과 정신을 기리고, 나아가 광명을 거점으로 우리나라 대중음악 발전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시는 헌액 음악인 선정에 공정성과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한국대중음악상선정위원회(KMA)와 협약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KMA가 시상하는 한국대중음악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재정연구단체"(대표의원 손성익)는 23일 세미나실에서 "파주시의회 재정감사 역량 강화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파주시로 위임된 사무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혈세 낭비를 방지하고, 절약된 예산을 활용하여 재정투입의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등 의회 자체 역량을 강화 목적이다.손성익 대표의원은 "늘어나는 파주시 재정여건에 맞춰 파주시의회의 역량을 배가시켜 재정이 낭비되지 않도록 면밀히 분석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시장 김경일)가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면접시험 평가에 도입한다. 시는 2024년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 평가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면접시험은 사전에 실시하는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 당일 작성하는 사전조사서, 개별 역량면접 순으로 진행됐다. 온라인 인성검사는 대리 응시 또는 무성의한 응시로 조직 적응력 평가 요소로 적절한지에 대한 판단이 어려웠고 면접 당일 작성하는 사전조사서는 짧은 검토 시간으로 면접에 활용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시는 인성과 조직 적응력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는 인성 검사에 인공지능기술을 접목할 예정이며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질문은 심층 면접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 면접관에게 인성검사 결과를 제공해 면접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개선된 평가 방식을 통해 응시자의 조직 적응력을 평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과 거북섬 마리나 일원에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를 개최한다.해양 축제는 시흥시 지역 명소인 거북섬을 널리 알리고 지역 상권과 상생하는 지역경제를 위한 축제로 진행된다. 특히 해양을 누비는 시화호 투어와 카약, 바나나보트 등 해양레저 체험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청년세대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여러 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순 시흥시 관광과장은 "2024 거북섬 해양 축제는 물과 빛에 의미를 부여한 다채로운 축제 연출을 통해 거북섬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양 축제가 무더위를 잊을 정도로 시원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바리스타 등 "세계 커피 대회" 참가자 모집시흥시는 오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시흥시 은계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 "2024 세계 커피대회(WCC)"의 참가자를 모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민선 8기 후반기를 맞아 오는 10월까지 44개 동을 대상으로 "동(洞) 주민과의 소통간담회"를 갖는다. 간담회는 지난 2년간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사항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시정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4시 대화동 동물교감치유센터에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서병하 일산서구청장과 이영인 대화동장, 대화동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다가구 밀집 구역의 주차 문제와 문화욕구 충족을 위한 주민자치센터 건립 등 실생활 속 불편 사항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고양시는 기존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의 유료화 전환과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건립에는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만큼 향후 재정 여건을 고려해 진행할 예정이며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 재배치와 기존 동물교감 치유센터 강좌의 확대 운영을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 22일 캐롤린 C. 시레예스 필라시장(필리핀) 등 필라시 대표단의 방문을 받았다고 23일 고양시가 밝혔다. 필리핀 루손섬 비콜 지방에 위치한 필라시는 코코넛 재배와 관광산업이 발달된 도시로, 2016년부터 3선 연임에 성공한 시레예스 시장이 재임 중이다.
"청년협업마을에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다른 창업가와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었죠. 시흥에서 받은 많은 지원과 혜택을 지역으로 환원하는 것 역시 당연했고요" 노바시스템은 지난 2021년 "시흥청년해피기업"으로 인증받았다.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최근에는 삼양로지스틱스 주식회사와 TMS(운송관리시스템, Target Management System)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22일 노바시스템 사무실에서 만난 박준식 대표는 창업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청년협업마을의 탄탄한 지원시스템이 아주 좋은 연착륙의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흥시는 청년의 아이디어가 실현되고, 이를 통해 지역이 활기를 찾는 선순환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역과 청년이 상생하는 시도를 통해 청년의 삶과 지역 발전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는 해답을 찾고 있는 것이다. ━"청년협업마을·청년스테이션"…"
KH그룹 알펜시아 리조트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호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22일 KH그룹에 따르면 알펜시아 리조트는 휴가철을 맞아 "인터컨티넨탈 썸머호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객실 1박과 플레이버스 레스토랑 2인 조식 이용권, 스키힐라운지 정상에서 알펜시아 리조트의 전경과 탁 트인 대관령 자연을 바라볼 수 있는 관광리프트 2인권을 무료 특전으로 포함한다.워터파크 오션700은 4레인 야외수영장을 개장했다. 대관령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오션700 실내에는 유수풀, 웨이브 풀, 키즈 풀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각종 아쿠아풀 외에도 고공 롤러코스터 느낌의 다이나믹한 스릴을 즐길 수 있는 토네이도, 튜브 슬라이드 등 다채로운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오는 31일부터는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와 함께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펜시아 리조트 숙박 후 체크아웃 하거나 부대 시설(식음 업장, 스
박승삼 시흥시 부시장이 22일 취임했다. 박 부시장은 22일 오전 시흥시 논곡동에 있는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박 부시장은 "도전과 혁신의 도시, 시흥시의 일원으로 일하게 돼 영광임과 동시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임병택 시장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화호의 세계화, 국가첨단전략사업 바이오 특화단지 선정에 따른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조성 등 시흥이 꾸준히 그려온 미래 청사진을 구현하는 데 열정과 역량을 쏟겠다"고 각오를 다졌다.박 부시장은 2003년 제46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며 공직에 입문한 뒤 경기도 평생교육국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경제투자실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그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을 갖춘 지방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시는 박 부시장의 취임으로, 민선8기 반환점을 지난 임병택 시장의 공약 실현과 성과 창출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전에 월롱에 공장을 지으려고 인허가를 받을 때는 시간이 엄청나게 걸려 애를 먹었는데 이번에 법원산단에 들어갈 때는 7일만에 인허가를 받을 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법원 제2산업단지 내에 부지를 분양받았던 김두일 씨(50세, 월롱면)는 부지 등록을 위해 시행사에 업무를 대신 맡겼으나 시간만 소요될 뿐 이렇다 할 결과를 들을 수 없어 답답했다.결국 김씨 스스로 나설 수밖에 없었지만 산단 입주 절차와 관련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탓에 서류 준비과정에만 석 달이나 시간을 허비했다.우여곡절 끝에 산단 입주 계약을 가까스로 마쳤지만 건축허가라는 또다른 난관에 봉착했다. 김씨는 인허가가 제때 처리되지 않아 장마철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 지으려던 계획이 틀어지지 않을지 불안했다. 만일 인허가가 지연돼 장마철과 맞물리게 될 경우 공사 지연에 따른 건축비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뜻밖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파주시로부터 건축 허가가 완료됐다는 전화 한 통이 걸려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