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선진지 벤치마킹으로 '100년 거제' 디자인방향 설정
거제시는 지난 17일부터 4박5일간 전국의 20여개 선진 우수사례를 방문해 생태?체험관광, 경관 및 특화거리, 음식?문화 등 거제 미래100년의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과 관광분야와 연계한 도시재생 특강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벤치마킹 워크숍은 박종우 거제시장과 관광?녹지?음식분야 부서장을 포함한 실무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천, 포항 등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한다. 거제시는 이번 벤치마킹 워크숍 이후 산업경제, 교육, 복지 분야 등을 포함한 국내?외 선진 우수사례 방문을 통해 거제 미래100년의 로드맵을 세울 계획이다.분야별 주요 방문지로는 테마정원과 습지 등 자연생태 공간의 순천만국가정원과 춘천 제이드가든, 체험형 조형물의 포항 스페이스워크와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인 강릉 아르떼뮤지엄, 예술의 섬 여수 장도, 춘천 남이섬, 음식문화 특화거리로 조성된 강릉 커피거리, 초당순두부거리, 춘천 닭갈비거리, 산업단지 경관을 조명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