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은 '편한세상을 경험(experience)하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건축 전문가들이 품질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구현해 낸 '가장 편안하고 편리한 아파트'를 경험하라는 뜻이다.

올해 새로운 주인을 찾는 편리한 아파트는 1만가구를 넘는다. 4월 광교 신도시 1970가구를 비롯 10월 경기도 광주에 1646가구 등 대형 물량을 포함 1만1469가구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그중에서도 광교 e편한세상은 대림의 올해 분양성적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사업지다. 상반기 다른 지역에서 분양하는 가구수를 합한 수보다 많은데다 전 가구 일반분양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e편한세상은 광교신도시에 공급되는 물량 가운데도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 85㎡ 이상 규모의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A7블록은 경기도 신청사 및 신분당선 도청역과 인접해 있어 광교신도시 최고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광교 e편한세상은 파주 헤이리의 건축 코디네이터 중 한명인 유명 건축가 김준성 씨가 설계했다. 김준성 씨는 파주 헤이리 커뮤니티 센터, 열린책들 사옥, 아트레온 등 건축과 자연의 조화속에 예술적 아름다움이 풍기는 공간들을 설계한 건축가다.

광교신도시는 '명품 신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역대 신도시 중 최고의 녹지율(41.4%)과 낮은 인구밀도(69명/㏊)가 강점이다.

광교신도시는 교통인프라가 빠르게 개선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7월1일 용인서울고속도로 개통으로 광교신도시에서 서울 헌릉 IC까지 15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또 신분당선 연장선이 완공되면 강남~광교까지는 대중교통으로 30분내 이동이 가능하다. 또 북수원∼상현 IC간 도로(4차선, 7.9㎞), 동수원∼성복 IC간 도로(4차선, 3.3㎞), 동부외곽순환도로(6차선, 2.1㎞), 상현IC∼삼막곡간 도로(6차선, 2.5㎞)가 건설 중이며 대규모 환승센터와 간선버스시스템(BRT) 등이 도입된다.

한편 대림산업은 올해 분양하는 모든 e편한세상을 원스톱 생활공간이라는 방향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입주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내부구조, 홈 네트워크를 활용한 디지털 인테리어, 무인 경비 시스템, 단지 입구 차량 통제 시스템 등이 그것이다.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 제로에 도전하는 에코 하우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한다. 2012년까지 계획된 에코하우스 프로젝트는 1m²당 연간 3리터의 연료만으로 냉난방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주택을 말한다. 3중 유리 및 수퍼 단열재, 폐열 회수형 환기 시스템 등의 신기술을 완벽하게 적용할 경우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 제로를 뛰어넘을 수도 있다. 대림산업은 각 사업지의 자체 생산한 전기를 한국전력에 되팔아 냉·난방 에너지 소비량을 마이너스 수준으로 만든다는 원대한 꿈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