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새 차 구입 시 별도의 서류 작성 없이 저비용으로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동차 카드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컨대 3000만원 차량 전액을 36개월 삼성카드 자동차 카드할부로 결제를 했을 때 할부금융 취급수수료와 근저당 설정료가 따로 들지 않기 때문에 캐피탈사의 할부금융상품에 비해 금융비용을 최대 163만원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중도 상환에 따른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아 상환 스케줄 변경에 대한 부담이 적다. 카드 종류에 따라 포인트와 마일리지 적립 및 각종 부가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 자동차 카드할부는 현대, 기아, 쌍용, GM대우 및 모든 수입차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최장 36개월까지 할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8월31일까지 자동차 카드할부 이자율을 0.3%포인트 인하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기간 자동차 카드 할부 이자율은 2~24개월은 연 8.2%, 25~36개월은 연 8.7%다.

이와 더불어 삼성카드는 자동차 구매금액의 1%를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삼성카드 스마트 오토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자동차 구매 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를 현금으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국내외 모든 브랜드 및 전체 차종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금 캐시백은 회원의 결제 계좌로 입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