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 타워팰리스 에이동 2107호가 경매 나왔다. 도곡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4개동 1297세대의 대규모 아파트단지로 2002년 10월에 입주했다. 59층 건물 중 21층으로 남서향이며 137.24㎡로 방이 3개다. 남부순환로, 언주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분당선 도곡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다. 대도초, 대청중, 숙명여중, 숙명여고, 중앙대사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늘벗공원, 도곡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2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 부담은 없다.
시세는 17억원에서 1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8억 5,000만원에서 9억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2월1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13269
방이동 아파트 151.67㎡
2회 유찰 10억88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 외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318동 912호가 경매 나왔다. 올림픽공원 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2개동 5540세대의 아파트로 1988년 06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151.67㎡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강동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오륜초, 세륜초, 보성중, 오륜중, 보성고, 창덕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서울올림픽공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7억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10억8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4건, 가압류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17억원에서 2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5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2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4022
금호동 아파트 84.87㎡
2회 유찰 5억56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4가 340 서울숲푸르지오 105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옥수초 남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9개동 888세대의 아파트단지로 2007년 07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84.87㎡로 방이 3개다. 응봉로, 왕십리길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행당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행당초, 행현초, 무학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마트, 대현산공원, 응봉산 등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9000만원에서 두차례 떨어져 5억56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 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 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있으나 배당요구를 하여 보증금을 배당받으니 낙찰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2011년 2월14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0-6509
※자료제공 : 미래시야 ☎(02)507-8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