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4명이 서포터즈 1기로 선발됐으며 이달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가루다항공은 이번 선발된 서포터즈에게 각 미션지 왕복항공권 1매와 4박6일 숙박 및 활동비를 지급하고 최우수활동자 1인에게는 국제선 항공권과 가루다항공 채용응모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데와 라이 가루다항공 지점장은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인도네시아의 숨겨진 매력을 발견해 국내 여행객들에게 좋은 정보를 많이 제공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가루다항공은 1949년 첫 운항을 시작으로 60여년의 역사를 지녔으며 1989년 10월 한국으로 첫 취항을 시작했다. 현재 전세계 19개국, 인도네시아 32개 도시를 잇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