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출범한 '메리츠걱정해결단'이 90호 걱정 해결을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걱정 해결의 마지막 90호는 올해 창립 90주년을 맞은 아산초등학교 학생들의 사연. 메리츠걱정해결단은 문화예술 혜택으로부터 소외받고 있는 산간도서 벽지학교 학생들의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신나는 1박2일을 선물했다. 

아산초등학교의 38명 학생들은 26일부터 2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서울에 초청돼 어린이 뮤지컬 <호두깍기 인형> 관람과 직업테마파크 '키자니아'를 체험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선물과 패밀리레스토랑에서의 식사시간을 갖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메리츠화재는 지난 90년간 변함없는 신뢰와 믿음을 보내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지난 3월 사랑의 복지재단,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걱정해결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