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아파트 84.92㎡
1회 유찰 5억8400만원

서울 강남구 청담동 23번지 현대 아파트 201동 908호가 경매 나왔다. 영동고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21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5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9층으로 남향이며 84.9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산대로, 선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언북초등, 언북중, 영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갤러리아백화점과 강남을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3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 가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2-13843

송파동 아파트 108.34㎡
2회 유찰 4억32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6번지 가락삼익맨숀아파트 216동 201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4개동 93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3년 6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108.34㎡(3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3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4억3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5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1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10359

이매동 아파트 101.85㎡
2회 유찰 3억8400만원

성남 분당구 이매동 132번지 아름마을 태영아파트 309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매송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41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101.85㎡(31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판교로, 양현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매송초등, 이매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탄천종합운동장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8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5억원에서 6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6000만원에서 3억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1일 성남지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1338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6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