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연면적 779.4㎡에 보육실 6곳과 목욕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 120명을 보육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바닥재와 벽지 등에 친환경 인증을 받은 건축자재가 사용됐으며 고효율 단열재, 이중 창호 등으로 열 손실을 최소화한 친환경 어린이집으로 건축됐다.
이날 개원식에는 LG복지재단 정윤석 전무, 한범덕 청주시장, 장봉훈 청주교구 주교 등 LG 및 청주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G는 앞서 파주시, 구미시, 오산시, 여수시에 친환경 어린이집을 기증한 바 있으며 올해는 6번째로 서울 금천구에 어린이집 건립에 들어가 기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