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명수 전 부회장, 메리츠금융 대표로 컴백 심상목 기자 3,751 2013.03.20 | 18:20:0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원명수 전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이 복귀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0일 대표이사를 원 전 부회장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메리츠금융은 20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의 대표이사 선임을 의결했으며, 원 전 부회장은 오는 4월1일부터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을 맡게 된다. 원명수 전 부회장은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 이사를 맡고 있다. 관련기사 신컨셉 떡볶이 전문점 '분식레스토랑' 오픈 신한은행, 전산서비스 복구… "원인은 여전히 몰라" 농협, 해킹방지 위해 전산망 스스로 차단 황사철엔 미리 대비해볼까.. 관련상품 관심주목 ‘지주사 1호 제조기’ 화려한 컴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