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생명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행복의 단위는 개인이 아니라 가족이 되어야 한다’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으로 1000만 가족을 대상으로 행복을 설계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목적이다.
삼성생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행복 씨앗’으로 친숙해진 고객을 대상으로 가족이 생애 단계별로 겪게 될 리스크와 시기별 필요자금을 고려한 재무설계를 도울 계획이다.
아울러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1박 2일 캠프’ 등 가족이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고객 1인당 100원을 적립해 어린이재단에 기부하기로 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가족에게 필요한 리스크 관리와 재무 설계를 함께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다양한 경품과 서비스도 준비했다”며 “담당 컨설턴트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참여한 만큼 기부도 이뤄지는 만큼 많은 고객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