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4월 셋째주(15~19일) 주간추천종목으로 일진디스플레이, 웅진씽크빅, 뉴프렉스를 선정했다.
현대증권은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삼성전자 태블릿PC 판매량 증가에 따른 터치패널 매출액 증가 및 보급형 스마트폰 판매증가로 1분기 사상최대실적이 전망된다"며 "2분기 신제품 출시에 따른 주가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3년 연속 출산율이 상승하고 있어 영유아 교육시장에 특화된 이 회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적자사업부 정리로 올해 실적이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기대했다.
뉴프렉스는 "LG전자, 삼성전자향 연성인쇄 회로기판(FPCB) 공급업체로 LG전자의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따라 매출이 큰폭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동종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