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쥬가 팝업스토어 '워터 스플래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은 브랜드 앰버서더 '카니'가 팝업스토어 현장을 방문한 모습. /사진=휴젤 제공

휴젤은 지난달 31일부터 올리브영 강남타운점에서 진행한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 팝업스토어인 워터 스플래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행사는 한달 간 누적 8000명, 일평균 26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했다. 웰라쥬의 대표 제품군인 '리얼 히알루로닉'의 수분력을 강조한 체험형 콘텐츠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회사 측은 여름철을 앞두고 '리얼 히알루로닉' 제품군의 속건조 개선 효과를 역동적인 물보라 이미지로 표현해 공간을 꾸몄다고 설명했다.


웰라쥬는 브랜드 앰버서더(홍보대사)인 인플루언서 '카니'의 유행어와 웰라쥬 제품 특성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촉촉하다 촉촉한', '수분 찼니? 찼어? 찼냐고?' 등 카니 특유의 유행어를 활용한 포토존과 게임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지난 28일에는 카니가 직접 행사장에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카니는 본인의 유행어를 활용한 '잡니? 잡았어? 잡았냐고? 캐치볼 게임'에 참여하고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등 방문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웰라쥬의 수분 케어 강점을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실제 현장 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