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대중국 수출입 기업을 대상으로 한 'NH무역전용 위안화 보통예금'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NH무역전용 위안화 보통예금은 중국과의 수출입 거래가 활발한 법인 및 개인사업자를 위한 위안화(CNY) 보통예금 상품이다.

적용 금리는 연 0.01%(세전)이며, 가입금액이나 기간에 제한이 없다. 다만 위안화(CNY) 현찰 입지급 거래는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