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꿈나무재테크보험'은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보장과 저축을 동시에 설계함으로써 학자금 등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수익형과 보장강화형, 학자금플랜형, 학자금강화형 등 총 4종류로 판매 중인 이 상품은 금리연동형 저축보험이다.
수익형은 보장내용을 최소화하는 대신 수익률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으로, 자녀가 재해로 인한 장해발생 시 '재해장해급여금'을 지급한다. 보장강화형은 고액암에 학교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및 재해 수술·입원비를 보장한다.
학자금플랜형은 진학시기별로 맞출 교육비 설계가 가능하다. 7~12세, 13~15세, 16~18세의 계약 해당일에는 각각 기본보험료의 50%, 100%, 150%를 학원비로 지원한다. 7세, 13세, 16세가 되면 각각 기본보험료의 200%, 300%, 500%를 입학자금으로 지급한다.
15세와 23세에는 기본보험료의 1000%가 영어캠프자금으로 지원되며 19세에는 배낭여행자금으로 기본보험료의 700%가 보장된다. 아울러 21세에는 어학연수자금, 19세부터 22세까지의 계약 해당일에는 대학등록자금으로 기본보험료의 2000%를 받을 수 있다.
학자금플랜형의 범위를 확대해 활용성을 높인 학자금강화형은 계약일로부터 1년이 지난 시점부터 매년 기본보험료의 100%를 학원비지원금으로 지급한다. 학자금플랜형은 초·중·고·대학 입학자금 지원폭을 넓혔고 3세, 5세 때에도 어린이집, 유치원 입학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영어캠프자금(기본보험료의 750%), 어학연수자금(1000%), 해외유학자금(1000%), 대학등록자금(1500%), 취업준비자금(1000%), 결혼준비자금(1500%) 등도 보장된다.
동양생명은 암보험에 가입하고 싶어도 나이 때문에 가입이 어려웠던 실버세대를 위해 전용 암보험인 '수호천사 홈케어실버암보험'을 판매 중이다. 가입가능 나이를 61~75세로 대폭 확대해 가입문턱을 낮췄다.
고령자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어도 가입할 수 있고, 계약체결 이후 6개월 이내에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없다는 건강검진결과를 제출하면 납입보험료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일반암 진단 시에는 2000만원이 보장되며 고액치료비암과 3대 집중암은 특약가입 시 최대 4000만원, 3000만원까지 각각 보장받을 수 있다. 만약 주보험 1000만원, 고액치료비암 특약 2000만원, 3대 집중암 특약 1000만원을 기준으로 61세 가입시 보험료는 남자 6만7500원, 여자 3만8500원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이 상품으로 암보험 가입이 어려웠던 실버세대들이 저렴한 보험료로 꼭 필요한 암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