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어린이보험'은 복잡한 특약구성을 없애고 주보험에 꼭 필요한 모든 보장을 담아 고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30세가 되면 보장이 만료돼 새로운 보험으로 갈아타야 했던 기존 상품과 달리 갱신없이 100세까지 보장받으면서도 만기 시 낸 보험료를 100% 환급받을 수 있다.
어린이가 걸리기 쉬운 11대 질병과 암, 컴퓨터관련 질환, 법정전염병, 유괴·납치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1구좌 가입기준으로 통원비 1만원, 입원비 2만원이 지급되고 수술비는 10만~300만원까지 보장된다.
일반 암 진단 시에는 수술비 200만원, 입원비 7만원이 추가로 나오고 높은 치료비가 요구되는 백혈병·뇌암·골수암 등 고액암 진단 시에는 1억원을 보장해 이에 대비할 수 있다. 가입금액 2000만원·1세 여자·20년납 기준으로 보험료는 4만8400원이고 0~2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높은 보험료에 어린이보험 가입을 망설였던 부모라면 인터넷 완결형 상품인'KDBlife.direct/어린이보험'을 고려할 만하다. 이 상품은 태아·30세 만기·30세납·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 월 1만7100원의 보험료로 질병진단부터 화상, 골절, 강력범죄 보상 등 37가지 보장이 제공된다. 여기에 월 2만4380원을 추가하면 실손의료비까지 보장되고 다양한 소비자 조사를 통해 발생빈도가 높은 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조재홍 KDB생명 사장은 "저비용 구조의 다이렉트 어린이보험은 합리적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고 나아가 보험산업의 신뢰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인터넷보험으로 시장을 선점해 KDB생명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KDB생명은 또 가정의 달을 맞아 효도상품으로 적합한 'KDB종신보험/실버케어'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한 종신보험으로 재해 및 사망보장에 부모세대에게 발병률이 높은 당뇨병·고혈압성 질환·허혈성 심장질환·뇌출혈·신부전증 등 노인성 5대 질병을 보장한다.
실버형의 경우에는 사망보험금만 지급하지만 골드형은 60세, 66세, 70세, 77세, 88세에 장수자금을 지급해 노후생활 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기본특약에 가입하면 노인성 5대 질환으로 수술 시 30만원의 수술비와 입원비가 보장되며 치매로 확정되면 진단비로 1000만원이 지급돼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골절진단 20만원, 깁스치료 15만원, 재해 또는 질병으로 수술 시 수술종류에 따라 10만원에서 300만원이 지급된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