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태 프라임베이커리 회장은 언론을 통해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폐업 신고 절차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프라임베이커리의 경주빵, 호도과자 등을 납품 받는 코레일관광개발은 지난 4월30일 프라임베이커리에 납품 중단을 통보하기도 했다.
문제는 폐업 조치에 따른 직원들의 실직이다. 이 회사 직원 16명은 하루아침에 실업자로 전락하게 돼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편, 강 회장은 서울 소공동의 롯데호텔에서 차를 이동 주차해달라는 호텔 직원 박모씨의 얼굴을 지갑으로 수차례 가격한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비난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