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돌코리아, 후릇바틀 5종

청과브랜드 돌 코리아(Dole Korea)가 100% 과일주스에 엄선된 과일만을 담은 '후룻바틀'(Fruit Bottle) 5종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 출시했다.

리뉴얼 한 제품은 파인애플, 트로피칼, 믹스후룻, 복숭아, 밀감 등 총 5종류로 100% 과일주스에 다양한 과일을 생동감 있는 이미지로 표현해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 영문으로 표기했던 기존 제품명을 한글로 전면 수정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밀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했다.

이번 후룻바틀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이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런칭 캠페인을 진행한다.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후룻바틀 외에 돌코리아의 다양한 가공과일 제품들을 푸짐한 상품으로 드리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이달 21일까지 돌코리아 가공과일 블로그에서 제품과 관련된 퀴즈와 축하메시지를 남기면 고객 100명을 선발해 후룻바틀(5종)과 후룻볼(황도, 트로피칼) 셋트를 증정하는 온라인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후룻바틀은 100% 과일주스에 돌(Dole)이 엄선한 과일만을 넣은 제품으로 맛있는 과일 뿐만 아니라 주스까지 모두 마실 수 있는 1석 2조의 제품이다. 또한, 용기 크기도 적당하여 휴대하기 편리하며 바쁜 직장인들의 아침 식사대용이나 주말여행, 공부하는 자녀들의 영양 간식으로 손색없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