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시사회' 백윤식씨, 참한 며느리 얻을 관상이시네요 이지은 인턴기자 5,533 2013.09.02 | 22:41:00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9월 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영화 '관상'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백윤식이 기자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관상'은 위태로운 조선시대에 얼굴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사진촬영=인턴 서국화기자> 주요뉴스 브랜드 하나로는 안 된다…구다이글로벌의 K뷰티 성장 공식 9년 만에 HQ 없앤 롯데…신동빈, 계열사 체질개선 성적표 점검 '디바이스 1327억' 에이피알, 화장품 넘어 K뷰티 새판 짠다 해외 매출만 90%…K뷰티 판도 바꾼 아누아의 '삼각편대' 이노스페이스, '한빛-나노' 재도전…상업 발사 두 번째 시험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이지은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머니S 강인귀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