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시사회' 백윤식씨, 참한 며느리 얻을 관상이시네요이지은 인턴기자2013.09.02 | 22:41:00가-100%가+9월 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영화 '관상'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백윤식이 기자간담회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관상'은 위태로운 조선시대에 얼굴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사진촬영=인턴 서국화기자>주요뉴스[시대포커스]기후위기 못 쫓는 10년 전 안전기준풍력협회·국방부, 해상풍력 활성화 간담회 개최장보기 키우는 G마켓, 트레이더스 당일배송 띄운다기아, 6년 연속 임단협 무분규 타결고려아연 "영풍·MBK, 추천 감사위원 후보 자문사들 반대하자 여론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