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산점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최초의 전기자전거 전문매장으로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해운대 마린시티에 자리하고 있다.
카페풋루스는 서울 신사동과 한남동에 먼저 문을 열었다. 도심형 이동수단인 만도풋루스의 전시 및 상담, 시승, 판매와 함께 식사 등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부산점 역시 카페풋루스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해변 산책로와 동백섬 등 지역 환경을 살린 라이딩 코스를 개발,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시승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
한라마이스터 관계자는 "해운대 마린시티는 쇼핑, 주거, 휴양 등 부산의 랜드마크로서 손색이 없는 곳이다. 이러한 장점을 활용, 카페풋루스를 지역의 명소를 만들겠다. 아울러 부산점을 시작으로 전국망 구축을 검토할 것이다"고 밝혔다.
만도풋루스는 시리즈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체인 없이 주행이 가능한 도심형 이동수단이다. 페달 구동을 통한 자가발전, 전자식 자동변속 기능 등 첨단 전자제어 기술을 전기자전거에 접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