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폭으로 하락했던 광주지역 땅값이 회복세로 되돌아섰다.
27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3년 8월 전국 지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지가는 전월대비 0.001%올라 보합세를 보인 가운데 광주지역 땅 값은 0.01% 상승했다.
광주지역 땅 값은 지난 6월 0.08% 상승했지만 7월에는 -0.06% 하락했다.
전남지역은 0.02% 상승하며 전월(0.04%)에 비해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광주지역 토지거래량은 면적 123만6000㎡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1.1%증가했고, 전남은 면적 1360만6000㎡ 로 지난해 같은 달대비 22.4%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