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은 서울시 성동구 하왕십리동 998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왕십리 KCC 스위첸’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다고 21일 밝혔다.

왕십리 KCC 스위첸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18층에 3개동 272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84㎡로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중소형으로만 이뤄졌다.

면적별로는 ▲59㎡ 42가구 ▲64㎡ 90가구 ▲68㎡ 34가구 ▲73㎡ 2가구 ▲84㎡ 104가구 등 총 11개 타입이 마련돼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단지 주변으로 상왕십리역과 왕십리역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성수대교 접근성도 좋아 시청, 광화문, 강남까지도 출퇴근이 편리하다.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마트(왕십리)와 CGV, 워터파크가 입점해있는 왕십리 비트플렉스가 인접해 있고, 성동구청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무학봉 근린공원은 배드민턴장과 농구장, 체육시설물이 다양하게 설치돼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인근에 무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무학중, 무학여고, 성동고(자율형 공립고), 한양대 부속고(자율형 사립고), 덕수고, 한양대 등도 가까워 다양한 교육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최근 분양한 텐즈힐보다 저렴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2동 1323-7 롯데칠성 옆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