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구청장 노희용)는 오는 11월1일 오후 3시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동구아카데미 ‘동구희망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문화중심 행복동구를 만들어 가는데 온 힘을 다하고 있는 노희용 구청장을 강사로 ‘동구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희망을 버리는 일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동구희망토크콘서트’ 1부는 노희용 구청장과 진행자 박동찬(전 MBC 아나운서)의 문화중심 행복동구의 희망에 대한 토크로 진행된다.
2부는 구청장과 관객과의 소통과 참여의 대화시간으로 꾸며지며, 아카데미 참여자를 위해 평생학습 지원동아리 씨밀레민속춤, 빛고을아코사랑, 충장예술단의 공연이 특별히 준비돼 있다.
구 관계자는 “동구의 문화, 복지, 인권, 마을 공동체를 중심으로한 동구의 비전에 대해 주민과 함께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의미있는 자리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동구를 사랑하는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