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은 지난달 31일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 마무리를 위한 5개 업체에 대go 최종평가를 진행했다.
지난 2월 모집을 시작으로 지원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정된 최종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교육,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진척도 및 점포개설 현황 등의 중간평가와 전문 컨설팅을 진행해 시스템 개발 진행과정 및 결과를 평가했다.
선정된 5개 업체인 백세곰탕, PR주얼리, 만석골 검정콩요리, 캘리포니아스푼, 가온교육은 시스템 구축비용의 75%에 해당되는 1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우수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화 지원사업은 도내 우수 소상공업(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에 대해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를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1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7개 업체가 수혜를 받았다.
전라북도에서는 앞으로도 전라북도를 대표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