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비벼먹는 페스츄리’는 겹겹이 쌓인 미니 패스트리 50조각으로 만들어진 패스트리 브레드 위에 토핑을 올려 비벼먹을 수 있도록 했다. 토핑에는 딸기, 블루베리, 초콜릿 3종의 잼과 생크림이 있다.
◇ “쫄깃바삭한 과자 속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아티제에서 판매하는 마카롱 ‘비주 드 파리(파리의 보석)’는 입에 넣으면 쫄깃하고 바삭한 과자 부분과 그 사이로 풍부하게 들어 있는 크림이 부드럽게 녹아 섬세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마카롱 ‘비주 드 파리’는 파리의 정통 마카롱을 즐길 수 있도록 프랑스에서 직수입해 현지 맛 그대로를 재현했다. 알록달록한 색상보다는 바삭함과 마카롱 특유의 츄잉감과 은은한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오페라 후람보아즈(산딸기), 몽마르트르 카페(커피), 바스티유 바니(바닐라) 등 5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