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달 11월 29일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양재동 본사 인근에 위치한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쌀과 각종 보온용품을 기증했다.
▲ 사진제공=SPC
봉사활동에 참여한 SPC그룹 직원은 “때이른 추위에 연탄을 나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게 될 이웃을 생각하니 보람되고 추위도 느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SPC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11월 6일에는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호빵과 떡 등을 담은 행복나눔키트를 제작해 양재동 인근 독거노인들을 직접 찾아가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연말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