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프랜차이즈 가맹점에 대한 부가세 추가 과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번 서약식에서 파리바게뜨 가맹점주들은 성실히 납세 의무를 지켜나갈 것을 약속하고 ‘성실납부 서약서’ 1,000여 개를 국세청에 전달했다.
▲ POS과제 몰랐습니다. 계도기간 선처 부탁드립니다. (사진제공=파리바게뜨)
한편, 서약식에는 파리바게뜨 가맹본부에서도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해 가맹점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생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파리바게뜨 본사 관계자는 "이번 부가세 추가 과세 문제와 관련해 본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가맹점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