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업 18일째인 26일 최연혜 코레일 사장이 철도노조 지도부가 은신한 서울 조계사를 방문한다.
코레일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날 오후 2시경 조계사를 찾아 노조 집행부와 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과 철도노조에 따르면 박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원 4명은 지난 24일부터 조계사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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