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쇼핑몰을 이용하는 해외직구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www.malltail.com)에 따르면 몰테일 독일 배송대행 서비스가 지난해 2013년 11월 배송대행건수는 약 2500건으로 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약 6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몰테일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6개 도시 물류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8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슈발바흐에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독일 배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 배송대행 서비스 몰테일(www.malltail.com)에 따르면 몰테일 독일 배송대행 서비스가 지난해 2013년 11월 배송대행건수는 약 2500건으로 서비스 시작 4개월 만에 약 65%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몰테일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등 6개 도시 물류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8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슈발바흐에 물류센터를 마련하고, 독일 배송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몰테일의 자체 분석에 따르면 독일 쇼핑몰을 이용하는 해외직구족의 65%는 아마존 독일(www.amazon.de)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어 네스프레소 독일(22%), 이베이 독일(9%), 스타벅스 독일(3%), 기타(1%) 순으로 조사됐다.
주요 구입 상품으로는 커피와 같은 차 관련 상품이 35%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이어 분유(23%), 주방용품(17%), 생활가전(13%), 의류(10%) 순으로 나타났다.
커피의 경우 집에서도 신선한 에스프레소를 즐길 수 있는 커피 캡슐이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Kazar 모델 커피 캡슐의 경우 1개당 0.39유로(약 560원)으로 국내 시중가 대비 약 40% 정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커피캡슐은 몰테일이 독일 배송대행 서비스 시작 이후 3개월 동안 약 2300건의 배송 대행 건수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커피캡슐뿐만 아니라 분유 역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프리미엄 분유로 인기를 얻고 있는 Aptmail 분유의 경우 Kg당 19.45유로(약 2만8000원) 선으로 국내 프리미엄 분유 대비 3~40%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국내에서 약 150 ~ 30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고가의 전기렌지 역시 국내가 대비 최대 6~7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최근 배송대행 신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몰테일 독일 이성노 지사장은 “전세계에 히든 챔피언을 가장 많이 보유한 독일의 상품들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며 “특히 타 국가에서는 구할 수 없는 유럽과 독일만의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직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몰테일 독일 물류센터의 하루 배송대행 처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지금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월 1만건 정도의 물량이 목표.” 라며 “독일을 기점으로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 내 제2 제3의 물류센터를 설립해 유럽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글로벌 물류 중심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커피캡슐뿐만 아니라 분유 역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미 국내에서 프리미엄 분유로 인기를 얻고 있는 Aptmail 분유의 경우 Kg당 19.45유로(약 2만8000원) 선으로 국내 프리미엄 분유 대비 3~40%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국내에서 약 150 ~ 30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는 고가의 전기렌지 역시 국내가 대비 최대 6~7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최근 배송대행 신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몰테일 독일 이성노 지사장은 “전세계에 히든 챔피언을 가장 많이 보유한 독일의 상품들은 생활용품을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좋은 품질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며 “특히 타 국가에서는 구할 수 없는 유럽과 독일만의 상품들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해외직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몰테일 독일 물류센터의 하루 배송대행 처리 물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내년에는 지금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월 1만건 정도의 물량이 목표.” 라며 “독일을 기점으로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유럽 내 제2 제3의 물류센터를 설립해 유럽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 글로벌 물류 중심으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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