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BS 연기대상'이 31일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이휘재, 이보영, 김우빈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상의 영광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보영에게 돌아갔다.

‘야왕’, ‘그겨울, 바람이 분다’, ‘황금의 제국’,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군의 태양’, ‘상속자들’ 등 2013년 큰 사랑을 받은 SBS 드라마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SBS 연기대상은 시작 전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 티젠이 사은품을 증정하고 있다. (사진제공=티젠)

이날 SBS 연기대상에는 소지섭, 조인성, 이민호, 이종석, 박신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참석한 스타들을 위해 이탈리아 천연화장품 매출 1위 브랜드 ‘엘보라리오’의 ‘흰백합 바디 2종 세트’와 이탈리아 천연 식물성 아로마 향초 브랜드 ‘루멘’의 ‘디퓨저 2종 세트’가 선물로 전달됐다.

또한 국내 유명 차(茶) 브랜드 (주)티젠도 색다른 디자인의 티백 ‘마음티 선물 세트’를 선물로 전달했고, 연기대상 현장에서 시음회를 진행해 참가 연기자 및 관계자들에게 직접 따뜻한 차를 제공하기도 했다.

그 밖에도 프랜차이즈 두피탈모전문센터 ‘스칼프 엔 닥터’에서는 VIP 체험 상품권을 증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