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최초 상가분양 상업지로 대우위례푸르지오(549세대) 주 출입구의 바로 앞 근린상가이다.
11만 인구가 이용하는 수변공원의 상업시설이며, 6000세대의 아파트 및 업무시설과 위례신도시 최초로 A1-8,11 블록의 LH보금자리 아파트 2949세대가 입주하며, 주변 상업시설이 전무하고 단지내 독점상권으로 투자 가치가 높다.
호수공원 프리미엄이 주변 APT, 업무시설 근무자 등 고개 집객효과로 랜드마크적인 상가 형성이 기대되며, 한강시민공원 상가, 석촌호수 상가의 진출입이 용이하며 사거리 코너 상가로 입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지하2층~지상7층 총 점포수 35개 연면적 5,701.00㎡ 규모로 1층~7층 근린생활서비스, 근린생활용품, 학원, 금융, 미용, 병원, 음식점, 카페,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4,100~4,500만원 선, 2층 1,700~1,800만원 선, 3층 1,200~1,300만원 선, 4층 1,000~1,100만원 선, 5층 900~1,000만원 선, 6층 800~900만원 선, 7층 900만원 선이다.
시행은 대길디벨로퍼, 시공은 우남건설 가 맡았으며, 2014년 10월 준공예정이다.
◇ 헤리움 상가분양
9호선 신방화역 1분 거리의 초역세권 및 5호선 송정역, 마곡역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예정)과 함께하는 쿼드러플 역세권 상가이다.
366만㎡규모 약 50만여명 인구와 함께하는 초대형 개발지구로, 주거 지역에 위치한 희소성과 함께 쾌적한 생활을 보장받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투자 가치가 높다.
글로벌 선도 38개 기업(LG, 롯데, 코오롱, 이랜드, 대우조선해양 등)에 근무하는 약 18만명 종사자 등의 임대수요가 풍부하며, 보타닉파크, 생태공원 등 면적의 약 20%가 녹지인 에코시티로 홈플러스, NC백화점, KBS스포츠월드 등이 인접한 편리한 생활특구를 보장한다.
지하5층~지상14층 총 점포수 45개 연면적 25,721.80㎡ 규모로 1층 근린생활서비스, 의료, 근린생활서비스, 카페, 음식점 등, 2층 미용, 뷰티, 근린오락, 음식점 등, 3층 오피스, 학원, 병원 등으로 구성된다.
3.3㎡당 분양가는 1층 2,700~3,900만원 선, 2층 850~1,300만원 선, 4층 750~950만원 선이다.
시행은 (주)힘찬건설, 시공은 (주)힘찬건설이 맡았으며, 2015년 7월 준공예정이다.